![]() |
MBN '아주 궁금한 이야기'는 대한민국을 뒤흔든 친자전쟁을 조명한다. <사진=MBN '아궁이' 홈페이지> |
27일 오후 방송하는 ‘아궁이’에서는 자녀가 안 닮았다며 친자 확인에 나서는 사람들의 증가세를 분석한다.
이날 ‘아궁이’는 출생의 비밀과 친자확인이 더 이상 드라마 속 이야기가 아니라 현실이 됐음을 소개한다. 특히 ‘아궁이’에서는 드라마 속 친자확인이 친자확인 업체 홍보가 되고 있다는 웃지 못할 상황도 진단한다.
아울러 ‘아궁이’는 유전자 감식 전문가가 말하는 충격적 세태도 고발한다. 전문가들은 유전자 감식을 통해 핏줄은 물론 불륜까지 밝혀내는 ‘유전자 검사소’가 유행하고 있다고 증언한다.
특히 ‘아궁이’는 드라마보다 더한 막장 스토리로 논란이 됐던 김현중 친자논란도 다룬다. 한류스타 김현중과 전 여자친구와의 친자 전쟁 논란은 지난 10월 출산 후 더욱 더 팽팽해진 상황이다.
또한 ‘아궁이’는 고 정주영 회장의 숨겨진 딸 스캔들을 비롯해 재벌가에서 벌어지는 은밀한 친자 확인 검사에 대해서도 알아본다. 이와 함께 차영 민주당 전 대변인과 조희준 전 국민일보 회장 사이의 친자소송도 이날 오후 11시 ‘아궁이’에서 진단한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