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어스본코리아, 플랩북 ‘요리조리 열어보는’ 시리즈 3종 출간…“놀이·학습 한번에”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오감발달 액티비티북 브랜드 어스본 코리아가 놀이와 학습이 하나 된 흥미진진한 플랩북 ‘요리조리 열어 보는’ 시리즈 3종을 선보인다. <사진=어스본 코리아 제공>
[뉴스핌=박지원 기자]  오감발달 액티비티북 브랜드 어스본 코리아가 놀이와 학습이 하나 된 흥미진진한 플랩북 ‘요리조리 열어 보는’ 시리즈 3종을 선보인다.

어렵고 딱딱한 과학의 세계를 플랩 속 지식을 통해 재미있게 탐구하는 ‘요리조리 열어 보는’시리즈는 아이들이 생활 속에서 한번쯤 호기심을 가질 법한 주제인 ‘우리 몸’과 ‘우주’, ‘자동차’에 대한 궁금증을 어린이의 눈높이에 맞춘 글과 섬세한 그림으로 풀어낸 것이 특징이다. 입체적으로 펼쳐지는 ‘열면 또 열리는 플랩’ 장치가 아이들의 충분한 이해를 돕고 집중력을 높여준다.  

‘요리조리 열어 보는 우리 몸’은 우리 몸 속에서 일어나고 있는 일에 대한 궁금증을 100개의 플랩 속에 담아냈다.

뼈와 근육, 피와 살, 뇌와 감각까지, 우리 몸의 각 기관과 구조, 기능에 대한 지식을 담고 있는 『요리조리 열어 보는 우리 몸』은 ‘왜 감기에 걸리면 냄새를 잘 맡지 못 할까?’, ‘똥은 어떻게 만들어질까’, ‘왜 빙빙 돌면 어지러울까?’와 같은 재미난 질문에 대한 답을 알기 쉽게 설명해 준다.

몸 속 구석구석을 열어 보는 과정을 통해 아이들이 ‘음식을 삼키면 음식이 몸 속에 어떻게 전달되는지’, ‘숨을 쉴 때 우리 몸에 어떤 변화가 일어나는지’, ‘어떻게 근육과 뼈가 서로 움직이게 되는지’를 알게 해 준다.

또한 횡경막, 고관절, 미뢰 같은 어려운 단어는 가로막, 엉덩 관절, 맛봉오리처럼 어린이들이 이해하기 쉬운 낱말로 대체해 아이들이 거부감 없이 우리 몸 속을 배울 수 있도록 했다. 
 
‘요리조리 열어 보는 우주’는 광활한 우주를 70개의 플랩을 통해 들여다볼 수 있는 책이다.

우주선을 타고 우주로 날아간 비행사가 우주 곳곳을 돌아보며 달과 별, 태양계 행성, 우주의 생성과 관측, 연구에 관한 정보를 전해 주는 ‘요리조리 열어 보는 우주’는 ‘왜 달의 모양이 달라질까’, ‘우주정거장은 어떻게 우주로 갔을까’와 같은 궁금증을 시각적인 플랩을 통해 풀어 준다. 이 책은 영국에서 Royal Society Young People’s Book Prize를 수상하기도 했다. 

‘요리조리 열어 보는 자동차’는 흥미진진한 자동차의 세계를 60개의 플랩을 통해 설명한다.

자동차 공장, 자동차 속 기관, 정비소, 경주 경기장 등을 돌아보며 자동차의 종류와 작동 원리, 역사 등 자동차에 대한 정보를 알 수 있는 ‘요리조리 열어 보는 자동차’는 아이들이 자동차 구석구석을 열어 보며 각 부품과 설계 과정을 한눈에 알 수 있다.

‘시동을 걸면 자동차가 어떤 변화가 일어나는지’, ‘최초의 자동차가 어떻게 움직였는지’ 등 평소 아이들이 궁금했을 법한 내용들을 충실히 담아냈으며, 간결하면서도 깊이 있는 플랩의 설명이 자동차의 호기심을 불러일으킨다.

앞서 출간된 ‘어디어디 숨었니?’시리즈가 2세 이상의 유아가 보는 플랩북 이었다면, 새로 나온 ‘요리조리 열어 보는’ 시리즈는 초등 교과 과정을 아우르는 지식을 담고 있는 액티비티북으로 6세 이상의 어린이에게 권장할 만하다. 정가는 각 권 1만3000원이며, 온오프라인 서점과 어스본 코리아 직영매장에서 구입할 수 있다.

[뉴스핌 Newspim] 박지원 기자(pjw@newspim.com)

[관련키워드]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전현무, 순직 경찰관 관련 발언 사과 [서울=뉴스핌] 최문선 기자 = 방송인 전현무가 순직한 경찰관을 언급하는 과정에서 부적절한 표현을 사용해 사과했다. 23일 전현무의 소속사 SM C&C는 입장문을 내고 "해당 방송에서 사용된 일부 표현으로 인해 고인과 유가족분들께 상처를 드린 점에 대해 무거운 책임을 느끼고 있다"며 "어떠한 맥락이 있었더라도 고인을 언급하는 자리에서 더욱 신중했어야 했다"고 밝혔다. [서울=뉴스핌] 이형석 기자 = 방송인 전현무. leehs@newspim.com 소속사 측은 "전현무는 출연자의 발언을 정리하는 과정에서 일부 단어를 그대로 언급했고, 표현의 적절성을 충분히 살피지 못했다"며 "그로 인해 고인에 대한 예를 다하지 못한 점을 무겁게 받아들이고 있다"고 해명했다. 이어 "고인과 유가족분들께 진심으로 사과드리며, 시청하며 불편함을 느끼셨을 분들께도 죄송하다는 말씀을 드린다"며 "보다 엄격한 기준과 책임감을 갖도록 내부적으로 점검하고 재발 방지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덧붙였다. 이번 논란은 디즈니 플러스 예능 프로그램 운명전쟁49 2화 방송에서 불거졌다. 해당 회차에서는 무속인들이 과거 사건을 언급하며 사인을 추리하는 장면이 담겼고, 이 과정에서 전현무가 고(故) 경찰관의 사인을 설명하며 비속어를 사용해 비판을 받았다. 논란이 된 발언은 2004년 흉기에 찔려 순직한 고(故) 이재현 경장을 언급하는 과정에서 나왔다. 고인은 당시 서울 서부경찰서 강력반 형사로 근무하던 중, 마포구의 한 커피숍에서 폭력 사건 피의자를 검거하려다 범인이 휘두른 흉기에 찔려 숨졌다. 방송 이후 시청자들 사이에서는 순직 경찰관과 관련된 사안을 예능적 맥락에서 다루는 데 대한 문제 제기와 함께, 표현의 부적절성을 지적하는 비판이 이어졌다. moonddo00@newspim.com 2026-02-24 08:52
사진
음주운전 부장판사 감봉 3개월 징계 [서울=뉴스핌] 홍석희 기자 = 서울중앙지법 소속 현직 부장판사가 음주운전으로 감봉 처분을 받았다. 23일 법조계에 따르면 대법원은 지난 3일 서울중앙지법 A 부장판사에게 감봉 3개월 징계를 내렸다. A 부장판사는 지난해 12월 13일 오후 3시 1분께 면허 정지 수준인 혈중알코올농도 0.071% 상태로 중랑구 사가정역 근처 한식당에서 약 4㎞가량 승용차를 운전하다 적발된 것으로 알려졌다. 대법원은 "법관으로서의 품위를 손상하고 법원의 위신을 떨어뜨렸다"고 했다. A 부장판사는 현재 서울중앙지법 민사 재판부에 소속돼 있다. 서울중앙지법 소속 현직 부장판사가 음주운전으로 감봉 처분을 받았다. 서울 서초동 서울중앙지법. [사진=뉴스핌DB] hong90@newspim.com 2026-02-23 09:29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