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남현 기자] 한국신용평가사 23일 신임 대표이사 사장에 이재홍 전 UBS증권 한국대표를 선임했다고 밝혔다.
[뉴스핌 Newspim] 김남현 기자 (kimnh21c@newspim.com)
이 신임 사장은 고려대 경영학과와 석사학위를 취득하고 지난 30여년간 체이스맨해튼은행 서울지점과 JP모건 홍콩지점, UBS 등 투자은행(IB) 업계의 요직을 역임한 바 있다. 그간 대표이사를 겸임해왔던 곽정경 상무는 기준 CFO직을 수행할 예정이다.
한신평은 1985년 국내 기업어음(CP) 시장, 1986년 국내 채권시장에 한국 최초로 신용평가 서비스를 도입했었다. 한신평은 기업, 금융기관, 공기업, 보증기관 및 자산유동화증권 등을 대상으로 신용평가 업무를 수행하고 있으며, 2001년 무디스 자회사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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