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전효성, 한층 예뻐진 다이어트 비결? "두부·올리브·누들 샐러드로 체중 감량"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가수 전효성이 7일 오전 서울 마포구 YES24 무브홀에서 열린 솔로 앨범 `판타지아 FANTASIA` 쇼케이스에서 열정적인 무대를 선보이고 있다. <이형석 사진기자>
전효성, 한층 예뻐진 다이어트 비결? "두부·올리브·누들 샐러드로 체중 감량"

[뉴스핌=양진영 기자] 시크릿 전효성이 두 번째 솔로곡 '반해'로 컴백하며, 한층 예뻐진 비결과 다이어트 팁을 소개했다.

전효성은 7일 서울 마포구 서교동 홍대 YES24 무브홀에서 첫 번째 미니 앨범 'FANTASIA(판타지아)' 발매 기념 쇼케이스를 열고 타이틀곡 '반해' 무대를 최초로 공개했다.

이날 MC를 맡은 전현무는 전효성을 보자마자 "예뻐진 비결이 뭐냐"면서 뷰티와 다이어트 팁을 물었다. 전효성은 "아무래도 요즘에 뷰티 프로그램 MC도 하고 있다보니까 관심이 많아졌다"고 예뻐진 계기를 말했다.

전효성은 "지난 앨범 기사 사진 보고 너무 건강해서 충격 받았었다. 이대로는 비주얼로 변신에 성공하지 못하겠단 생각을 들었다. 바짝 열심히 운동도 하고 건강하게 다이어트를 했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다이어트 비법에 관해 "맘 고생을 좀 하고, 식단 조절과 운동을 꾸준히 했다. 그것만큼 좋은 건 없다. 솔직하게 말하면 기사 사진 보면서 자극제로 삼았다. 굿나잇 키스 때 숙이는 안무에서 걸그룹에게 있어서는 안될 뱃살이 보이더라. 이 정도로는 안되겠다 싶었다"고 솔직하게 말했다.

또 그는 "힘들 때마다 보면서 힘 냈다. 몸무게 조절 하나 못하면서 성공을 할 수 있겠나 싶었다"고 의지를 다졌다고도 했다.

전효성은 식단에 관해서도 구체적으로 설명하며 다이어트 비결을 모두 공개했다. 그는 "두부, 올리브, 누들 샐러드를 해먹었다. 1주일 동안은 바나나 2개, 두유 1개, 계란 2개를 매 끼 먹었다. 운동은 집에서 어플리케이션 보면서 혼자 한다"고 설명했다.

전효성의 두 번째 솔로곡 '반해'는 앞서 '굿나잇 키스'로 성공적인 솔로 활동을 지원한 이단옆차기의 곡으로, 강렬하면서도 세련된 느낌을 더했다. 한 여자가 처음 본 순간 그 매력에 빠진 남자를 향해 하는 솔직 당돌한 이야기를 담은 가사가 돋보인다.

전효성의 미니 1집 '판타지아'에는 타이틀곡 '반해'와 '날 보러와요', '택시 드라이버', '꿈이었니', '5분만 더'까지 총 5곡이 수록됐으며, 7일 정오 국내 각종 음원 사이트에서 전곡이 베일을 벗는다.

[뉴스핌 Newspim] 양진영 기자 (jyyang@newspim.com)

[관련키워드]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전현무, 순직 경찰관 관련 발언 사과 [서울=뉴스핌] 최문선 기자 = 방송인 전현무가 순직한 경찰관을 언급하는 과정에서 부적절한 표현을 사용해 사과했다. 23일 전현무의 소속사 SM C&C는 입장문을 내고 "해당 방송에서 사용된 일부 표현으로 인해 고인과 유가족분들께 상처를 드린 점에 대해 무거운 책임을 느끼고 있다"며 "어떠한 맥락이 있었더라도 고인을 언급하는 자리에서 더욱 신중했어야 했다"고 밝혔다. [서울=뉴스핌] 이형석 기자 = 방송인 전현무. leehs@newspim.com 소속사 측은 "전현무는 출연자의 발언을 정리하는 과정에서 일부 단어를 그대로 언급했고, 표현의 적절성을 충분히 살피지 못했다"며 "그로 인해 고인에 대한 예를 다하지 못한 점을 무겁게 받아들이고 있다"고 해명했다. 이어 "고인과 유가족분들께 진심으로 사과드리며, 시청하며 불편함을 느끼셨을 분들께도 죄송하다는 말씀을 드린다"며 "보다 엄격한 기준과 책임감을 갖도록 내부적으로 점검하고 재발 방지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덧붙였다. 이번 논란은 디즈니 플러스 예능 프로그램 운명전쟁49 2화 방송에서 불거졌다. 해당 회차에서는 무속인들이 과거 사건을 언급하며 사인을 추리하는 장면이 담겼고, 이 과정에서 전현무가 고(故) 경찰관의 사인을 설명하며 비속어를 사용해 비판을 받았다. 논란이 된 발언은 2004년 흉기에 찔려 순직한 고(故) 이재현 경장을 언급하는 과정에서 나왔다. 고인은 당시 서울 서부경찰서 강력반 형사로 근무하던 중, 마포구의 한 커피숍에서 폭력 사건 피의자를 검거하려다 범인이 휘두른 흉기에 찔려 숨졌다. 방송 이후 시청자들 사이에서는 순직 경찰관과 관련된 사안을 예능적 맥락에서 다루는 데 대한 문제 제기와 함께, 표현의 부적절성을 지적하는 비판이 이어졌다. moonddo00@newspim.com 2026-02-24 08:52
사진
음주운전 부장판사 감봉 3개월 징계 [서울=뉴스핌] 홍석희 기자 = 서울중앙지법 소속 현직 부장판사가 음주운전으로 감봉 처분을 받았다. 23일 법조계에 따르면 대법원은 지난 3일 서울중앙지법 A 부장판사에게 감봉 3개월 징계를 내렸다. A 부장판사는 지난해 12월 13일 오후 3시 1분께 면허 정지 수준인 혈중알코올농도 0.071% 상태로 중랑구 사가정역 근처 한식당에서 약 4㎞가량 승용차를 운전하다 적발된 것으로 알려졌다. 대법원은 "법관으로서의 품위를 손상하고 법원의 위신을 떨어뜨렸다"고 했다. A 부장판사는 현재 서울중앙지법 민사 재판부에 소속돼 있다. 서울중앙지법 소속 현직 부장판사가 음주운전으로 감봉 처분을 받았다. 서울 서초동 서울중앙지법. [사진=뉴스핌DB] hong90@newspim.com 2026-02-23 09:29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