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1박2일' 막내 주원(26·문준원)이 하차 소감을 밝혔다.
주원은 27일 방송된 '10월의 어느 멋진날' 제주도 편에서 마지막으로 야외 취침을 하며 "시청자 여러분 저는 오늘이 마지막 밤입니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날 방송에서 주원은 "1년 8개월 동안 내가 '1박2일'을 할 수 있었던 것은 전적으로 형들의 덕이다"고 밝혔다.
이어 그는 "드라마와 '1박2일'을 함께 병행해 왔지만 2주에 한 번씩 여행을 하면서 형들이랑 놀고 농담하고 그게 큰 힘이 됐다"며 "늘 얘기했지만 형들은 내게 든든한 빽이고 내 평생 사랑하는 형들이다. 제가 웃음을 많이 못 드려 죄송하다. 항상 그게 마음에 걸렸다"고 말하며 눈물을 보였다.
끝으로 주원은 "날 지켜주신 형들이 있어 고맙다. 정말 행복했습니다. 감사합니다"고 말했다.
주원 하차 소감을 접한 네티즌들은 "주원 하차 소감, 속상해" "주원 하차 소감, 이제 1박2일에서 못 보는 건가" "주원 하차 소감에 나도 눈물"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