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홈 마켓

속보

더보기

[해외채권 가이드] ⑤ 이머징국채 투자하려면(2)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신용등급, 환율, 세금 고려해야"
(1편에서 계속)

[뉴스핌=이에라 김선엽 기자] # 서울에 거주하는 50대 문씨는 중위험 중수익을 선호하는 투자자다. 사업소득이 연 3억원이고 현재 금융자산 10억원, 부동산 자산은 25억원을 소유하고 있다. 금융자산 중 1억원 가량을 해외채권에 직접 투자하거나 관련 상품에 투자하는 방법에 대해 고민 중이다.

박정준 미래에셋증권 WM센터원 수석웰스매니저, 서재연 KDB대우증권 Class갤러리아 그랜드마스터PB, 김영걸 삼성증권  역삼지점 PB, 신동일 국민은행 대치PB센터 팀장, 배종우 하나은행 청담동 골드클럽 PB팀장 등 은행과 증권사의 대표 PB들에게 투자 방법을 들어봤다.

◆ 이머징 국채가 관심을 받고 있다. 이머징 국채에 투자할 때 꼭 고려해야할 요인은? 선진국 대비 이머징 국채 투자시 얻을 수 있는 메리트는 무엇인가?

▷ 박정준 미래에셋증권 WM센터원 수석웰스매니저(이하 박)=채무상환능력(신용등급), 환율전망, 과세방법을 꼭 고려해야 한다. 국가 신용등급이 투자적격 이상에 해당하는 국가에 투자하는 것이 옳다. 무디스는 Baa3, S&P는 BBB- 이상이 투자적격 등급이다. 신용등급은 높으며 동일 신용등급 국가들에 비해 채권금리가 높다면 투자매력이 있는 채권이라 할 수 있다.

또한 해외 채권 투자는 다른 무엇보다 투자 국가의 통화 가치 변동성이 중요하다. 채권의 수익률이 아무리 투자자에 유리하게 흘러간다고 해도 국내 통화 대비 투자국의 통화가치가 어떤 흐름을 보이느냐에 따라서 투자 결과가 판이하게 다를 수 있기 때문이다. 따라서 원화대비 환율의 추이와 해당 국가의 경제상황을 충분히 분석한 후 투자해야 한다.

해외 채권 매매 시 국가간의 자금 거래가 일어나므로 우리나라와 해외 채권 발행국 간의 조세 협약 및 해당 국가의 과세 제도를 충분히 검토한 후에 매매해야 한다. 국가별로 이자소득에 대한 과세율이 다양하게 적용되므로 국가별 조세조약을 사전에 참조할 필요가 있다. 국가별 조세조약 정보는 판매 증권사나 국세청법령정보 시스템에 조세조약 부분에서 확인할 수 있다.

▷ 서재연 KDB대우증권 Class갤러리아 그랜드마스터PB(이하 서)=  환율변동으로 인한 환율위험과 발생되는 수익금은 배당소득으로 과세되므로 세금을 고려해야 한다. 선진국 국채는 안정적인 반면 낮은 금리로 인해 기대수익률이 낮은 수 있지만 이머징 국채는 상대적으로 높은 수익률이 기대된다.

▷ 김영걸 삼성증권  역삼지점 PB(이하 김)=이머징 국채의 가장 큰 메리트는 고금리다. 다만 달러 이외에 환헤지가 어렵기 때문에 환율 변동성을 고려해서 투자해야 한다.

▷ 신동일 국민은행 대치PB센터 팀장 (이하 신) =선진국 대비 채권의 금리가 좋기 때문에 (브라질 8%대) 자본이익을 얻을 수 있지만 브라질의 경우 토빈세(6%)와 환율 변동에 유의해야한다. 가입시 보다 환율 약세의 경우 손해를 볼 수도 있다.

▷ 배종우 하나은행 청담동 골드클럽 PB팀장 (이하 배)= 최근 미국 소비지수, 실업률 등이 호전되면서 경기가 살아날 조짐을 보이고 있다. 국채금리 상승시 많은 투자자들은 이머징 국채가격 하락 위험이 있다. 이머징 국채에 투자를 할 때는 반대시장인 선진국의 금리를 눈여겨 봐야 한다. 이머징 국채에 투자하는 이유는 높은 쿠폰 금리 때문인데 이 또한 금리 상승시에는 채권 가격이 하락한다는 것은 염두할 필요가 있다.


◆ 위에서 언급한 나라들의 채권 외에 추천할 만한 해외채권이나 관련 상품은 어떤 것이 있나? 펀드 투자하는 것은 어떠한가?

▷ 박 =  최근 자산관리 상품시장에서는 주식과 채권을 한 바구니에 담는 혼합형 펀드 상품이 많은 주목을 받고 있다. 국내 주식형 펀드와 채권형 펀드에서 자금이 감소하는 것과는 대조적으로 혼합형 펀드 설정액이 눈에 띄게 증가하고 있다. 이처럼 혼합형 펀드가 인기를 끌고 있는 비결은 주식형 펀드보다 안정적이고, 채권형 펀드보다 높은 수익률을 추구할 수 있기 때문이다. 균형잡힌 혼합형 펀드의 투자포트폴리오가 지금의 변동성 장세에 대안으로 각광받는 것이다.

이 같은 흐름에서 ‘인컴펀드’는 가장 많이 알려진 혼합형 펀드 상품이다. 인컴펀드의 주요 투자 대상은 현금흐름이 좋고 일반 주식보다 낮은 변동성을 가지는 자산이다.

특히 자산 가격 상승에 따른 자본이득보다 채권의 이자와 주식의 배당 수익과 같이 지속적인 현금흐름을 발생하는 기초자산에 주로 투자한다.  일정기간 이자나 배당을 주는 채권, 고배당주, 부동산 리츠(REITs) 등이 주된 투자 대상이다. 운용에 있어서는 탄력적인 자산배분 전략을 활용해 특정 자산에 한정하지 않고 비교적 낮은 위험 수준에서 더 많은 수익 기회를 추구할 수 있다는 점이 매력적이다.

▷  서 =국내채권대비 높은 표면금리로 인한 높은 기대수익률이 기대되는 브라질물가채권에 주목할 필요가 있다. 금융소득종합과세가 2000만원으로 인하되면서 수익지급 시점 분산 필요성이 대두되고 있다. 이러한 측면에서 AB글로벌 고수익채권(월지급식)이 부각받을 수 있다.

▷ 김 = 'USD CNH'가 연계된 DLS를 추천한다. 이 DLS는 환변동에 의해 수익이 결정되는 상품이다. '미국 1달러 대비 역외 중국 위안화 환율(USD CNH)'을 기초자산으로 하는 1년 만기의 원금보장 상품으로 1년 만기시점에 역외 위안화가 달러대비 절하돼 있지만 않으면 7~9%대의 수익이 기대된다.

▷ 신 = 원자재의 경우 당분간 약세가 이어질 수 있지만 종이돈의 값어치가 떨어지면서 금과 은 등 실물자산에 투자 비중을 높이면 2~3년 장기적으로 유망할 것으로 예상된다. 최근 골드바가 인기를 끄는 것은 금융소득 종합과세 절세에도 유리한 점이 있다고 본다.

현재 시장상황이 하반기 점진적으로 회복 한다고 가정하더라도 계속적으로 불안한 상황이 반복되고 있기 때문에 중위험 중수익 채권형 펀드 중 정기예금 +@수익을 목표로(10%안팎) 투자를 하며, 배당이나 대안투자로 추가 수익을 올릴 수 있는 상품을 추천하고 싶다. 골드바 나 원자재 투자 펀드에 일정부분 투자하시면 2~3년 장기전망은 유망해 보인다.

금융소득종합과세 기준금액이 2000만원으로 하향되었기 때문에 채권형 펀드의 경우 월지급식 상품을 활용하면 이자소득을 분산할 수 있다.당분간 보수적인 중위험중수익 추구 포트폴리오를 제안한다.

▷배 = 이머징 시장의 국채가 아니더라도 이머징 회사채는 여전히 매력적이며 글로벌 하이일드시장, 리츠 시장에도 관심을 가질 필요가 있다.                 (끝)

(좌측부터) 박정준 미래에셋증권 WM센터원 수석웰스매니저, 김영걸 삼성증권 역삼지점 PB, 신동일 국민은행 대치PB센터 팀장, 서재연 그랜드마스터PB KDB대우증권 Class갤러리아, 배종우 하나은행 청담동 골드클럽 PB 팀장



[뉴스핌 Newspim] 이에라 김선엽 기자 (ERA@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금융위·방미통위 내년 세종行...외교·안보 부처도 이전 [서울=뉴스핌] 김지나 기자 = 정부가 외교부와 통일부, 국방부, 감사원, 경찰청, 공소청, 중대범죄수사청(중수청),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공수처) 등 주요 국가기관의 청사를 새로 지어 세종시로 이전한다. 수사·보안 등 업무 특성상 독립청사가 필요한 17개 기관, 공무원 6934명이 대상으로 2031년경 이전을 목표로 한다. 윤호중 행정안전부 장관은 13일 '2차 중앙행정기관 이전 관련' 브리핑에서 "신축 후 이전하는 기관으로는 외교부, 통일부, 국방부, 감사원, 경찰청, 공소청, 중수청,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 등이 해당되며, 수사·보안 등 업무 특성에 맞는 최적의 시설을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윤 장관은 "독립청사와 특수시설이 필요한 17개 기관, 6934명은 업무 특성에 맞는 청사를 신축한 뒤 이전하겠다"며 "해당 기관들은 내년부터 청사 신축 작업을 시작하면, 2031년경에는 이전이 가능할 것으로 보고 있다"고 말했다. 윤호중 행정안전부 장관. [사진= 행정안전부] 이번 이전 대상은 수도권 소재 중앙행정기관 등 총 44개 기관, 공무원 정원 기준 9929명이다. 윤 장관은 "현재 수도권에 있는 총 142개의 행정기관을 대상으로 검토한 결과 국정 운영의 효율성을 위해 중앙부처는 모두 세종으로 이전하되 직접 대민서비스를 담당하는 소속기관은 이전 대상에서 제외했다"고 설명했다. 정부는 기관별 업무 특성과 청사 확보 여건에 따라 임차청사를 활용한 조기 이전과 독립청사 신축 후 이전 등 두 가지 방식으로 이전을 추진한다. 독립청사가 필요하지 않은 27개 기관은 2027년 중 단계적으로 세종으로 이전한다. 윤 장관은 "상반기에는 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 개인정보보호위원회, 원자력안전위원회, 국가인권위원회, 국가교육위원회, 재외동포청 등 6개 기관의 이전을 우선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하반기에는 금융위원회를 비롯해 각 부처 소속기관 및 각종 자문위원회 등 나머지 19개 기관의 이전을 추진하여 임차청사 활용 기관은 내년 안에 이전을 마무리하겠다"고 밝혔다. 법무부와 성평등가족부는 행복도시법 개정 시기에 맞춰 이전 시점을 결정할 계획이다. 다만 대통령비서실과 국가안보실 등 대통령 관련 기관은 이번 이전 일정과 별개로 검토한다. 윤 장관은 "대통령비서실, 국가안보실 등 대통령 연계기관의 이전은 대통령 집무실 완전 이전 시기 등을 고려하여 별도로 검토하겠다"고 말했다. [인포그래픽=챗GPT] 정부는 외교부와 통일부, 국방부, 법무부, 성평등가족부의 세종 이전을 위한 법 개정도 추진한다. 현행 행복도시법상 이들 5개 부처는 이전 제외기관으로 규정돼 있다. 정부는 국회와 협력해 해당 조항을 개정하고 이전에 필요한 예산을 확보할 방침이다. 윤 장관은 "국회와 긴밀히 협력하여 외교부, 통일부, 국방부, 법무부, 성평등가족부를 이전 제외기관에서 삭제하는 행복도시법 개정과 필요한 예산 확보를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이전 공무원과 가족의 정착을 위한 주거·교통 지원방안도 마련한다. 윤 장관은 "기관 이전은 공무원과 가족의 생활에 큰 변화를 가져오는 만큼, 충분히 소통하며 이전에 따른 어려움을 줄여 나가겠다"고 말했다. 이어 "중앙행정기관의 이전은 단순히 정부의 공간을 옮기는 데 그치는 일이 아니다"라며 "수도권 일극체제를 극복하고, 국토를 균형있게 활용하는 공간전략이자, 대한민국의 지속가능한 미래와 새로운 도약을 이끄는 성장전략"이라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정부는 국민 불편을 최소화하면서 기관 이전과 업무방식 개선을 함께 추진하여, 행정수도 세종의 기능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abc123@newspim.com 2026-10-13 14:12
사진
'2026 한강 청년 버스킹 축제' 18일 한강공원서 개최 [서울=뉴스핌] 정태이 기자 = 선선한 가을바람이 부는 한강에서 청년 음악가들의 다채로운 공연과 시민 참여형 프로그램이 펼쳐진다. 감엔터테인먼트가 주최하고 서울특별시가 후원하는 '2026 한강 청년 버스킹 축제 : DAY OFF SEOUL'이 오는 18일 여의도한강공원 녹음수광장에서 열린다. 행사는 오후 1시부터 5시까지 진행되며 모든 공연과 체험 프로그램은 무료로 운영된다. [서울=뉴스핌] 정태이 기자 = '2026 한강 청년 버스킹 축제 DAY OFF SEOUL' 포스터 [사진=감엔터테인먼트] 2026.10.08 taeyi427@newspim.com 올해 축제는 '한강 위에서 하루를 통째로 쉬어가는 청년 문화 축제'를 주제로 마련된다. 음악과 피크닉, 한강, 가을을 결합해 누구나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열린 문화 공간을 조성하고 시민 참여와 청년 예술가 발굴을 함께 꾀한다. 청년 예술가에게는 시민과 만나는 무대를, 시민에게는 일상에서 잠시 벗어나 문화와 휴식을 함께 즐길 수 있는 공간을 제공한다는 취지다. 축제의 중심은 청년 음악가들의 버스킹 무대다. 싱어송라이터 오디션 '히든스테이지' 출신의 김은찬밴드,신직선,윤태경,윤준,채수빈,심각한 개구리, 채비(Che!vee), 혼즈(Hon'z) 등 10팀이 참여해 각기 다른 장르와 개성을 담은 음악을 선보인다. [서울=뉴스핌] 정태이 기자 = '히든스테이지' 대상 심각한 개구리(위 왼쪽부터 시계방향으로), 최우수상 윤태경, 우수상 김은찬밴드. [사진=감엔터테인먼트] 2026.10.08 taeyi427@newspim.com 특히 지난 7일 열린 '히든스테이지' 결선에서 대상을 받은 심각한 개구리를 비롯해 최우수상 윤태경, 우수상 김은찬밴드 등 수상자들도 이번 축제를 통해 다시 관객들과 만난다. 경연 무대에서 실력을 겨룬 청년 음악가들이 이번에는 한강 야외 무대로 자리를 옮겨 시민들과 가까이에서 호흡할 예정이다. 청년 아티스트들의 공연에 더해 특별 초청 무대도 마련된다. 뉴올리언스 사운드를 기반으로 활동하는 컨템포러리 재즈밴드 '김루꾸밴드'와 국악·비보이·아크로바틱 등을 결합한 퍼포먼스팀 '라스트릿크루', 비트박서 잭브라이언(Jackbryan)이 무대에 올라 축제의 볼거리를 더한다. 싱어송라이터들의 음악부터 재즈와 퍼포먼스, 비트박스까지 서로 다른 장르의 무대를 한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다. [서울=뉴스핌] 정태이 기자 = 사진 위쪽부터 라스트릿크루, 김루꾸밴드, 비트박서 잭브라이언(Jackbryan). [사진=감엔터테인먼트] 2026.10.08 taeyi427@newspim.com 시민도 직접 무대의 주인공이 될 수 있다. '시민과 함께하는 버스킹' 참가 희망자는 축제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사전 신청할 수 있으며 개인 또는 팀 단위로 지원 가능하다. 신청자의 자기소개와 활동 경력, 희망 공연곡과 장르, 공연 영상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해 참가자를 선정한다. 선정된 참가자는 '시민과 함께하는 버스킹' 무대에 참여하게 된다. 청년 뮤지션의 공연과 함께 시민에게도 직접 무대에 참여할 기회를 제공한다. 무대 밖에서는 공연과 함께 즐길 수 있는 체험 프로그램이 이어진다. '서울의 향을 찾아서'에서는 서울을 대표하는 핫플레이스 이미지를 향으로 구현해 시향한 뒤 원하는 향료를 더해 자신만의 맞춤 향수를 만들 수 있다. 여러 향을 직접 맡아보고 취향에 맞게 조합해 결과물을 만드는 방식이다. '한강 포토 스테이션'에서는 축제 현장의 즐거운 순간을 간직할 수 있도록 즉석 사진 인화 부스 '한강로 사진관'을 운영한다. 현장에서 촬영한 사진을 인화해 축제의 순간을 기록할 수 있도록 마련했다. [서울=뉴스핌] 정태이 기자 = 한강 포토 스테이션 [사진=감엔터테인먼트] 2026.10.08 taeyi427@newspim.com 음악과 한강의 풍경, 청춘에게 전하고 싶은 문장을 엽서에 적어 남기는 참여형 아카이브 프로그램 '한강 사운드 엽서'도 준비된다. 공연 관람에 더해 향수 제작과 사진, 엽서 등 다양한 방식으로 축제를 즐길 수 있도록 구성했다. 주최 측은 "청년 음악가들이 시민과 가까이에서 소통하고, 시민들도 공연과 체험에 직접 참여할 수 있는 축제를 준비하고 있다"며 "가을 한강에서 음악과 휴식을 함께 즐기는 특별한 하루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taeyi427@newspim.com 2026-10-13 06:33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