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기획재정부 추경호 1차관·이석준 2차관 내정자는 누구?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추경호 기획재정부 1차관 내정자
[뉴스핌=최영수 기자] 24일 청와대는 기획재정부 제1차관에 추경호(53) 금융위원회 부위원장을, 2차관에 이석준 기획재정부 예산실장을 임명했다.

추 차관은 1960년 대구 출생으로 계성고와 고대 경영학과를 졸업했다. 행시 25회로 대통령비서실 경제수석비서관실, 재정경제부 금융정책과장, 은행제도과장, 금융위원회 금융정책국장, 금융위원회 부위원장 등을 역임했다.

지난 2005년 금융정책과장을 끝으로 재정부를 떠났다가 8년만에 '친정'으로 복귀한 셈이다. 온화하고 성실한 성격으로 재정부와 금융위 안팎에서 신망이 두터운 것으로 알려졌다.

이석준(54) 기획재정부 2차관 내정자는 재무부 출신으로 예산 및 재정분야 전문가로 통한다.

▲이석준 기획재정부 2차관 내정자
이 내정자는 1959년 부산 출생으로 동아고와 서울대 경제학과과를 졸업하고, 미국 MIT 경영학 석사를 마쳤다. 행시 26회로 공직에 입문한 뒤 대통령비서실(정책기획)과 공적자금관리위원회 회수관리과장, 재정경제부 증권제도과장, 행정재정기획단장을 맡았다. 

이어 기획재정부 성과관리심의관, 행정예산심의관, 경제예산심의관, 정책조정국장을 거쳐 금융위원회 상임위원와 기획재정부 예산실장을 역임했다.

이 내정자는 예산 및 재정분야 정책에 있어 탁월한 능력으로 좋은 평가를 받아왔으며, 섬세하고 합리적인 성격으로 알려져 있다.

 

◆ 추경호 기획재정부 1차관 내정자 약력

- 1960년 대구 출생
- 계성고, 고려대 경영학과 졸업
- 미국 오리건대학교 대학원 경제학 석사
- 행시 25회, 대통령비서실 경제수석비서관실
- 재정경제부 금융정책과장, 금융위원회 금융정책국장
- 금융위원회 부위원장

◆ 이석준 기획재정부 2차관 내정자 약력

- 1959년 부산 출생
- 동아고, 서울대 경제학과 졸업
- 미국 MIT 경영학 석사
- 행시 26회, 대통령비서실(정책기획)
- 공적자금관리위원회 회수관리과장
- 재정경제부 증권제도과장, 혁신기획관
- 기획예산처 장관정책보좌관, 행정재정기획단장
- 기획재정부 성과관리심의관, 경제예산심의관
- 금융위원회 상임위원, 기획재정부 예산실장


[뉴스핌 Newspim] 최영수 기자 (dream@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전현무, 순직 경찰관 관련 발언 사과 [서울=뉴스핌] 최문선 기자 = 방송인 전현무가 순직한 경찰관을 언급하는 과정에서 부적절한 표현을 사용해 사과했다. 23일 전현무의 소속사 SM C&C는 입장문을 내고 "해당 방송에서 사용된 일부 표현으로 인해 고인과 유가족분들께 상처를 드린 점에 대해 무거운 책임을 느끼고 있다"며 "어떠한 맥락이 있었더라도 고인을 언급하는 자리에서 더욱 신중했어야 했다"고 밝혔다. [서울=뉴스핌] 이형석 기자 = 방송인 전현무. leehs@newspim.com 소속사 측은 "전현무는 출연자의 발언을 정리하는 과정에서 일부 단어를 그대로 언급했고, 표현의 적절성을 충분히 살피지 못했다"며 "그로 인해 고인에 대한 예를 다하지 못한 점을 무겁게 받아들이고 있다"고 해명했다. 이어 "고인과 유가족분들께 진심으로 사과드리며, 시청하며 불편함을 느끼셨을 분들께도 죄송하다는 말씀을 드린다"며 "보다 엄격한 기준과 책임감을 갖도록 내부적으로 점검하고 재발 방지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덧붙였다. 이번 논란은 디즈니 플러스 예능 프로그램 운명전쟁49 2화 방송에서 불거졌다. 해당 회차에서는 무속인들이 과거 사건을 언급하며 사인을 추리하는 장면이 담겼고, 이 과정에서 전현무가 고(故) 경찰관의 사인을 설명하며 비속어를 사용해 비판을 받았다. 논란이 된 발언은 2004년 흉기에 찔려 순직한 고(故) 이재현 경장을 언급하는 과정에서 나왔다. 고인은 당시 서울 서부경찰서 강력반 형사로 근무하던 중, 마포구의 한 커피숍에서 폭력 사건 피의자를 검거하려다 범인이 휘두른 흉기에 찔려 숨졌다. 방송 이후 시청자들 사이에서는 순직 경찰관과 관련된 사안을 예능적 맥락에서 다루는 데 대한 문제 제기와 함께, 표현의 부적절성을 지적하는 비판이 이어졌다. moonddo00@newspim.com 2026-02-24 08:52
사진
음주운전 부장판사 감봉 3개월 징계 [서울=뉴스핌] 홍석희 기자 = 서울중앙지법 소속 현직 부장판사가 음주운전으로 감봉 처분을 받았다. 23일 법조계에 따르면 대법원은 지난 3일 서울중앙지법 A 부장판사에게 감봉 3개월 징계를 내렸다. A 부장판사는 지난해 12월 13일 오후 3시 1분께 면허 정지 수준인 혈중알코올농도 0.071% 상태로 중랑구 사가정역 근처 한식당에서 약 4㎞가량 승용차를 운전하다 적발된 것으로 알려졌다. 대법원은 "법관으로서의 품위를 손상하고 법원의 위신을 떨어뜨렸다"고 했다. A 부장판사는 현재 서울중앙지법 민사 재판부에 소속돼 있다. 서울중앙지법 소속 현직 부장판사가 음주운전으로 감봉 처분을 받았다. 서울 서초동 서울중앙지법. [사진=뉴스핌DB] hong90@newspim.com 2026-02-23 09:29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