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일본 닛케이가 11일 미국 고용 호재에 상승했다.
- 닛케이225는 오전 9시20분 1만2345엔으로 0.50% 올랐다.
- 달러/엔 환율 96엔대 상승이 수출주 오름세를 지지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뉴스핌 Newspim] 11일 오전 9시 30분 출고된 "일본 닛케이, 미국 고용지표 호재에 상승 (상보)" 제하의 기사에서 마지막 두 번째 문장의 "외환시장의 달러/엔 환율 역시 96엔대로 하락하면서"를 "외환시장의 달러/엔 환율 역시 96엔대로 상승하면서"로 정정합니다. 뉴스핌 홈페이지의 기사도 수정했습니다.
[뉴스핌=우동환 기자] 일본 닛케이가 초반 상승하고 있다.
엔화 약세 흐름과 함께 지난달 미국의 고용시장이 시장의 예상보다는 개선됐다는 소식이 전해지면서 호재로 반영되고 있다.
11일 도쿄주식시장에서 닛케이225평균주가지수는 오전 9시 20분 현재 1만 2345.12엔으로 전 거래일 종가보다 61.50엔, 0.50% 상승하고 있다.
같은 시간 토픽스는 전 거래일보다 1.13% 오른 1032.05엔을 기록하고 있다.
지난주 발표된 미국의 2월 비농업부문 신규 일자리는 전월 대비 23만 6000건 증가해 예상치 16만 건 증가를 크게 웃돈 것으로 확인됐다.
여기에 외환시장의 달러/엔 환율 역시 96엔대로 상승하면서 수출주의 오름세를 지지하고 있다.
토요타가 1.8% 상승하고 있으며 소니 역시 1.7% 상승하고 있다.
[뉴스핌 Newspim] 우동환 기자 (redwax@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