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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H, 세종시 주차장용지 등 20필지 공급

기사입력 : 2012년07월20일 11:21

최종수정 : 2012년07월20일 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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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이동훈 기자] LH(한국토지주택공사; 사장 이지송)가 세종시에 종교용지 및 주유소용지 총 20필지(3만6000㎡)를 공급한다.
 
20일 LH에 따르면 이번 공급대상 토지는 1생활권, 2생활권 및 3생활권 종교용지 13필지(2만2000㎡)와  1생활권, 3생활권 및 S생활권 주유소용지 7필지(1만4000㎡)이다.

이번에 공급하는 종교용지는 세종시 첫마을의 종교용지 1필지(1871㎡)를 비롯해 2013년에 토지사용이 가능한 1생활권에 11필지가 위치해있다. 이에 따라 주민 입주시기에 맞추어 종교시설이 설치될 수 있고 주변에 아파트 단지 등 주거지가 조성돼 입지여건이 우수하다.
 
오는 23일과 24일 사업지구내 협의양도 종교용지 공급대상자에게 우선공급을 실시하고, 미분양 필지에 대하여는 7월30일 일반공급을 시행할 예정이다.
 
주유소 용지는 1생활권에서 4필지(8101㎡), 3생활권 1필지(966㎡), S생활권 1필지(2260㎡)를 공급하며, 특히 S생활권에서는 액화석유 충전소 1필지(3111㎡)를 공급한다.
 
협의양도 주유소용지 공급대상자에게 오는 30일과 31일 제한입찰을 시행하고, 내달 6일과 7일 일반 실수요자를 대상으로 경쟁입찰을 시행할 계획이다.
 
종교용지의 필지규모는 1020~3773㎡, 공급예정가격은 9억3840만~34억702만원으로 3.3㎡당 평균 300만원선이며, 주유소 및 액화석유충전소 용지의 필지규모는 852~3310㎡, 공급예정가격은 10억560만~41억3750만원으로 3.3㎡당 평균 420만원선이다.
 
입찰신청은 LH 토지청약시스템(buy.lh.or.kr)을 통해서만 가능하고 입찰참여를 위해서는 반드시 공인인증서가 필요하다.
 
LH 세종사업본부 최종영 사업기획처장은 “6월 29일 본격적으로 시작된 첫마을 2단계 입주와 7월 1일 세종특별자치시 출범, 2012년 9월 국무총리실을 시작으로 중앙행정기관 이전이 본격화 됨에 따라 종교용지와 주유소 용지에 대하여 종교단체나 개인, 일반투자자들의 관심이 많다”면서 “세종시의 토지 분양은 세종시의 발전과 더불어 성장하기를 바라는 실수요자가 적정한 가격에 좋은 위치를 선점할 수 있는 기회”라고 말했다.
 
자세한 사항은 LH 홈페이지 토지청약시스템(buy.lh.or.kr)을 참고하거나 세종사업본부(044-860-7800)로 문의하면 된다

한편, LH는 8월 중 블록형 단독필지(14필지)에 대해서 일반실수요자를 대상으로 분양공고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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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이동훈 기자 (donglee@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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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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