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경제

속보

더보기

삼성전자, 뉴 '시리즈9' 출시…"명품 그 이상의 노트북"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뉴스핌=장순환 기자] 삼성전자가 장인정신으로 끊임 없는 혁신을 통해 완성한 프리미엄 명품 노트북 뉴 '시리즈9'을 출시하며 전 세계 프리미엄 노트북 시장 공략을 가속화한다.

삼성전자는 15일 서초사옥 딜라이트홀에서 IT솔루션사업부장 남성우 부사장이 참석한 가운데 국내 미디어 행사를 갖고 명품 프리미엄 노트북 뉴 '시리즈9'을 세계 최초로 국내 시장에 출시한다고 밝혔다.

뉴 '시리즈9'은 지난해 강력한 성능과 초경량·초슬림 디자인으로 글로벌 유력 매체로부터 "Window OS를 탑재한 가장 아름다운 랩탑" 으로 극찬을 받았던 '시리즈9'의 후속작으로 지난 1월 'CES 2012'에서 처음 공개된 이후 줄곧 PC 업계의 주목을 받아 왔다.

특히, 뉴 '시리즈9'은 최상위 프리미엄급 노트북답게 베테랑 디자이너와 연구원들이 33,000 시간 동안 노력과 열정으로 완성시킨 명품 노트북으로, 단순한 IT 기기를 넘어 소비자들에게 감동과 차별화된 가치를 제공하는 명실상부한 최고의 제품으로 만들어졌다.

뉴 '시리즈9'은 삼성 노트북 기술의 장인정신을 바탕으로 고감각의 초슬림·콤팩트 사이즈를 구현했다.

13.3인치 기준 업계 최소 두께 12.9mm, 15인치 기준 14.9mm의 두께를 구현하기 위해 노트북 케이스를 이음새 없이 하나의 덩어리로 깎아서 제작하는 '싱글 쉘 바디(Single Shell Body)'를 적용했다.

뉴 '시리즈9'은 기능 면에서도 명품 노트북만이 가질 수 있는 유일하고 우월한 성능을 갖추었다.

더욱 진화된 삼성전자만의 '패스트 테크놀로지(Fast Technology)'와 삼성 'SSD(Solid State Disk)'를 내장해 경이적인 9.8초의 빠른 부팅 시간을 완성하였고, 대기 모드에서 작업 모드 전환까지 단 1.4초밖에 걸리지 않는다.

디스플레이도 세계가 인정하는 최고의 삼성 디스플레이 기술을 적용해 400니트(nit, 휘도 단위) 밝기의 '슈퍼 브라이트 플러스 (Super Bright Plus)'와 HD Plus(1600x900) 해상도를 적용해 일반 HD 모델 대비 약 40% 더 정밀한 화면 구현이 가능하다.

여기에 1,600만 색 재현력으로 동급 경쟁 모델 대비 더 풍부한 색감을 표현할 수 있으며 눈의 피로를 최소화 하는 무반사 스크린 등이 적용되어 수준 높은 화질의 멀티미디어를 제공한다.

또한, 15인치 뉴 '시리즈9'은 베젤(Bezel) 두께를 최소화해 동일한 크기의 제품 대비 최대 1인치 더 큰 화면을 구현하는 삼성전자의 혁신적인 '맥스 스크린(Max Screen)' 기술이 적용돼 14인치의 노트북 크기에서 15인치의 넓은 화면을 즐길 수 있다.

이 밖에도 밝기에 따라 자동으로 동작하는 '백라이트 키보드', '스크린 밝기 자동 조절', 최대 10시간 지속 배터리(15인치 모델), 다양한 손가락 동작을 인식해 마우스 없이도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는 '멀티 터치 패드' 등 삼성 노트PC 독자 기술을 대거 적용해 차별화된 노트북 사용환경을 제공한다.

또한, 인텔 코어 i5/i7 CPU에 4~8기가바이트(Giga Byte) 메모리와 'Intel HD Graphics 3000' 그래픽 카드를 탑재해 강력한 멀티태스킹이 가능하며 여러가지 디지털 기기와 연결해 영상을 즐길 수 있는 '마이크로 HDMI'와 'USB 3.0 포트' 등 다양한 장치를 갖췄다.

뉴 '시리즈9'(13.3인치)의 국내 출고가는 i7 CPU 기준 293만원이며, 다른 모델의 가격은 아직 미정이다.




▶ 주식투자로 돈좀 벌고 계십니까?

▶ 글로벌 투자시대의 프리미엄 마켓정보 “뉴스핌 골드 클럽”


[뉴스핌 Newspim] 장순환 기자 (circlejang@newspim.co.kr)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음주운전 부장판사 감봉 3개월 징계 [서울=뉴스핌] 홍석희 기자 = 서울중앙지법 소속 현직 부장판사가 음주운전으로 감봉 처분을 받았다. 23일 법조계에 따르면 대법원은 지난 3일 서울중앙지법 A 부장판사에게 감봉 3개월 징계를 내렸다. A 부장판사는 지난해 12월 13일 오후 3시 1분께 면허 정지 수준인 혈중알코올농도 0.071% 상태로 중랑구 사가정역 근처 한식당에서 약 4㎞가량 승용차를 운전하다 적발된 것으로 알려졌다. 대법원은 "법관으로서의 품위를 손상하고 법원의 위신을 떨어뜨렸다"고 했다. A 부장판사는 현재 서울중앙지법 민사 재판부에 소속돼 있다. 서울중앙지법 소속 현직 부장판사가 음주운전으로 감봉 처분을 받았다. 서울 서초동 서울중앙지법. [사진=뉴스핌DB] hong90@newspim.com 2026-02-23 09:29
사진
'재명이네 마을'서 정청래 강제 퇴출 [서울=뉴스핌] 조승진 기자 =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와 이성윤 최고위원이 이재명 대통령의 팬 카페인 '재명이네 마을'에서 강제 퇴출당했다. 네이버 카페 '재명이네 마을' 운영진은 22일 정 대표와 이 최고위원의 강제 탈퇴에 관한 투표 결과 이들의 강퇴가 확정됐다고 밝혔다. 투표 결과에 따르면 전체 투표수 1231표 중 찬성 1001표(81.3%), 반대 230표(18.7%)였다. '재명이네 마을' 카페에 올라온 더불어민주당 정청래 대표와 이성윤 최고위원이 강제 탈퇴 공지. [사진=카페 캡쳐] 운영진은 "정청래, 이성윤 의원은 마을에서 재가입 불가 강제 탈퇴 조치된다"고 했다. 운영진은 "분란을 만들고 아무것도 책임지지 않는 당 대표, 사퇴하라 외쳐 보지만 '너희들은 짖어라' 하는 듯한 태도"라며 "한술 더 떠 정치 검찰 조작 기소 대응 특위 수장으로 이성윤을 임명하며 분란에 분란을 가중하는 행위에 더 이상 용납이 되지 않는다"고 했다. 이어 "한때는 이 마을에도 표심을 얻기 위해 뻔질나게 드나들며 수많은 글을 썼었지만, 지난 당 대표 선거 당시 비판받자 발길을 끊었다"며 "필요할 때는 그렇게 마을을 이용하더니 달면 삼키고 쓰면 뱉는가? 우리가, 지지자들이 그렇게 만만한가?"라고 했다. 또 "이곳 '재명이네 마을'은 오직 이재명 대통령을 최우선으로 지지하는, 존경하고 사랑하는 공간"이라며 "운영자로서 할 수 있는 소심한 조치는 그저 이 공간에서 강퇴하는 것뿐이라 판단한다"고 했다. 그러면서 "이 마을은 운영자 개인 것이 아닌, 마을 주민들과 함께 가꿔온 소중한 공간이므로 이 절차에 대해 주민들과 소통하여 진행하고자 한다"며 "그 결과는 온전히 당 대표께서 받아들이시라"고 했다. '재명이네 마을' 매니저는 그동안 정 대표와 이 최고위원이 이 대통령의 행보와 엇박자를 보이며 당내 분란을 일으켰다고 주장했다. 특히 정 대표가 강행한 조국혁신당과의 합당 제안, '1인 1표제' 추진 등을 문제라고 봤다. 이 최고위원에 대해서는 특검 후보 추천 논란과 '1인 1표제' 관련 중앙위원회 투표 과정에서 제기된 사찰 의혹 등을 강퇴 배경으로 설명했다.  chogiza@newspim.com 2026-02-23 11:30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