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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추천주 (12/1) - 신한금융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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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황의영기자] 신한금융투자 리서치센터(센터장 문기훈)의 유가증권 및 코스닥시장 신규 및 기존 종목 추천 현황입니다.

[ 2010년 12월 1일(수) 추천 종목 현황 ]

◆ 신규 추천주

▷NHN (추천일 : 12월 1일)

- 온라인광고 영향력 확대 전망되는 가운데 일본 검색사업 본격화, 모 바일 서비스 플랫폼 강화 등 긍정적
- MMORPG 테라를 비롯하여 FPS, 액션전략, 모바일 등 다양한 게임 출시 예정으로 이익 모멘텀 기대

◆ 추천 제외주

없음

◆ 기존 추천주

▷케이비티 (추천일 : 11월 26일)

- 원천기술, 자체 브랜드, 다양한 제품 포트폴리오를 바탕 으로 글로벌 스마트카드 메이커로 도약 본격화
- 전자주민증 등 수주 모멘텀, 인도·중국시장 성과 가시화, 차세대 USIM 선도, M&A 성과 기대는 긍정적

▷삼성증권 (추천일 : 11월 26일)

- Wrap Account를 통한 자산관리 시장 선점으로 자체 수수료수익을 포함하여 타 부문 시너지 효과 전망

- 충성도 높은 고액자산가 보유에 따른 WM부문 경쟁력 확보, 실적 안정성과 가시성 고려시 재평가 기대

▷동양강철 (추천일 : 11월 25일)

- LED TV, 차량경량화, 고속철, 자전거, 그린홈, LNG선박, 태양광 등 녹색산업 소재전문업체로 변신 성공
- 11월부터 TV외장재 양산, LNG 선박 A L구조물 개발 및 고속철 이슈, 해외 자회사 성장성 부각은 긍정적

▷한솔LCD (추천일 : 11월 25일)

- 사파이어 웨이퍼업체 인수외에 사파이어 잉곳 과 태양전지 모듈사업 진출로 신성장동력 확보해 긍정적
- 삼성전자가 태양광을 5대 신수종사업 중 하나로 선정, 2 020년까지 6조원 투자할 예정이어서 수혜 기대

▷대우조선해양 (추천일 : 11월 12일)

- 초대형 컨테이너, 해양플랜트 등에서 양호한 수주증가세 지속되며 업종 디스카운트 해소될 전망
- 유가상승에 따른 해양플랜트 발주 본격화 예상되는 가운데 수혜 기대, M&A 예정에 따른 가치 부각

▷현대제철 (추천일 : 11월 9일)

- 봉형강 단가인상에 따른 톤당 마진 증가 및 후판 라인 정상 가동 등 Product Mix 다양화로 수익구조 개선
- 2기 고로 준공에 따른 당진제철소 일관 화 완성 및 단기간 조업도 향상에 따른 성장세 지속 전망

▷에스에프에이 (추천일 : 11월 5일)

- LCD, 공정자동화, 물류관련 장비제조업체로 디스플레이 등 설비투자 확대에 따른 수혜 지속
- SMD와 공동으로 5.5세대급 AMOLED용 증착, 봉지장비를 국책 및 자체사업으로 개발중에 있어 긍정적

▷한국타이어 (추천일 : 11월 4일)

- 원재료인 천연고무가격 상승에도 불구하고 타이어 판가 인상, 가동률 상승 등으로 4분기 실적 개선 기대
- 중국 자동차시장 확대에 따른 수혜, 글로벌 자동차업체로의 OE 타이어 공급 확대 등 브랜드인지도 개선

▷현대차 (추천일 : 10월 27일)

- 2011년 운영 생산능력 증대, 원화대비 엔화 강세, 브랜드 개선 등 경쟁력 향상으로 실적개선세 지속
- 위안화 강세, 중국 자동차시장 확대, 미국 공장의 아반떼MD 생산 등으로 중국, 미국 법인의 실적개선

▷MDS테크 (추천일 : 10월 19일)

-해외 원천기 술업체와의 재휴 및 자체 SW 개발 역량 보유로 임베디드 SW 시장 성장에 따른 수혜 기대
- IT융복합 수요 확대에 따른 매출처 다각화, 국방항공 SW 국산화 , IFRS 도입에 따른 실적개선 등 긍정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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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황의영 기자 (apex@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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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야구, 일본 3-1 제압 금메달 [서울=뉴스핌] 유다연 기자=한국 야구대표팀이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결승전에서 일본을 꺾었다. 아시안게임 5연패를 달성했다. 한국은 27일 일본 아이치현 도요하시 시민구장에서 열린 대회 야구 결승전에서 일본에 3-1로 승리했다. [서울=뉴스핌] 한국 야구대표팀이 27일 일본 아이치현 도요하시 시민구장에서 열린 대회 야구 결승전에서 일본에 3-1로 승리했다. [사진=KBO] 2026.09.27 willowdy@newspim.com 앞서 한국은 지난 25일 일본과 슈퍼라운드 1차전에서 타선이 침묵해 0-5로 패했지만, 이날 결승전에서 승리해 완패를 설욕했다. 이날 승리의 주역은 단연 선발로 나선 곽빈이다. 곽빈은 6.1이닝 동안 111개의 공을 던지며 4피안타 2사사구 9탈삼진 1실점(1자책점)을 기록했다. [서울=뉴스핌] 곽빈이 지난 17일 아시안게임 대표팀 소집 후 연습에서 몸을 풀고 있다. [사진=두산 베어스] 2026.09.27 willowdy@newspim.com 곽빈은 6회까지 이미 92개의 공을 던졌지만 7회에도 마운드에 올라가 투구를 이어갔다. 하지만 7회 1사 1, 2루 상황에서 3루수 사토 유키에게 적시타를 맞았다. 한국 벤치는 곽빈을 내리고 조병현을 대신 올렸다. 곽빈은 아쉬움을 감추지 못하며 마운드를 내려갔다. 곽빈은 지난 21일 처음 치른 대만과 조별리그 경기에서 6이닝 무피안타 2사사구 10탈삼진 무실점을 기록하며 승리를 챙겼다. 한국 야구 국가대표 류지현 감독은 가장 중요한 일전에 곽빈을 선발로 내세웠다. 곽빈은 100개가 넘는 혼신의 역투를 펼쳤지만, 이날 승리를 챙기지는 못했다. 이날 한국 타선은 초반부터 여러 차례 득점 기회를 맞았지만 이를 살리지 못했다. 2회 먼저 1점을 냈지만 7회까지 추가득점에 실패했다. 그 사이 7회 일본에 1-1 동점을 허용했다.  [서울=뉴스핌] 한국 야구대표팀이 27일 일본 아이치현 도요하시 시민구장에서 열린 대회 야구 결승전에서 일본에 3-1로 승리했다. [사진=대한체육회] 2026.09.27 willowdy@newspim.com 8회초 타선이 다시 집중력을 발휘했다. 김지찬의 2루타, 조형우의 희생번트, 김주원의 볼넷으로 만들어진 1사 1, 3루 상황에서 이번 대회 내내 부진했던 김도영이 내야 안타를 쳤고, 3루 주자가 역전 득점을 기록했다. 이어 문보경(LG)이 적시타를 날려 2루 주자 정준재를 홈으로 불러들여 3-1까지 달아났다. 8회말 김지찬 실책 속에 1사 2루 위기에 놓인 한국은 박영현을 기용했다. 박영현은 8회말 위기를 실점 없이 막아냈다. 9회에도 마운드에 올라 2사 이후 볼넷에 안타로 1,2루 실점위기에 놓였지만, 시바사키 마사토를 삼진으로 잡으며 경기를 끝냈다. 아시안게임 통산 7번째 금메달을 따낸 한국은 2010 광저우, 2014 인천, 2018 자카르타·팔렘방, 2022 항저우에 이어 5연속 아시아 정상에 올랐다. LG 김영우, 한화 문현빈, SSG 조형우 정준재, 삼성 배찬승 이재현, KT 소형준 오원석, 롯데 최준용 김진욱, KIA 김도영 성영탁 박재현, 두산 최민석 박준순, 키움 김건희까지 이번 우승으로 병역 혜택을 받게 됐다. willowdy@newspim.com 2026-09-27 2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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女 핸드볼, 일본 꺾고 8년 만의 금메달 [서울=뉴스핌] 한지용 기자 = 한국 여자 핸드볼이 일본을 꺾고 8년 만에 아시안게임 정상에 복귀했다. 이계청 감독이 이끄는 한국은 27일 일본 아이치현 이나자와 엔트리오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여자 핸드볼 풀리그 최종전에서 일본을 27-23으로 제압했다. [서울=뉴스핌] 박상욱 기자 = 여자핸드볼 국가대표. [사진=대한체육회] 2026.09.19 psoq1337@newspim.com 한국은 6전 전승, 승점 12로 금메달을 확정했다. 일본은 5승 1패(승점 10)로 은메달, 중국은 4승 2패(승점 8)로 동메달을 차지했다. 이번 대회 여자 핸드볼은 7개 팀이 한 차례씩 맞붙는 풀리그 방식으로 진행됐다. 한국과 일본은 나란히 5연승을 거두며 최종전에서 사실상의 금메달 결정전을 치렀다. 한국은 초반부터 주도권을 잡았다. 경기 시작 2분 만에 페널티 스로우로 먼저 실점했지만 류은희와 권한나의 연속 득점으로 곧바로 역전했다. 전반 9분에는 전지연이 수비에서 공을 빼앗은 뒤 김보은의 속공 득점으로 연결하며 6-3까지 달아났다. 일본이 골키퍼를 빼고 필드 선수를 추가하는 파워 플레이로 반격했지만, 한국은 굳건했다. 수비 성공 후 골키퍼 박새영이 빈 골문을 향해 직접 득점하며 9-7을 만들었다. '원포인트 골키퍼' 정진희도 교체 투입된 뒤 7m 스로우를 막아내며 힘을 보탰고, 한국은 전반을 16-12로 앞선 채 마쳤다. 후반 일본의 추격이 거셌다. 한국은 한미슬이 2분 퇴장을 세 차례 받아 코트를 떠나는 악재 속에서 24-22까지 쫓겼다. 그러나 승부처에서 다시 집중력을 발휘했다. 일본이 류은희를 중심으로 한 공격을 견제하자, 전지연과 강은혜가 득점을 보탰다. 박새영은 일본의 속공을 연달아 막아냈다. 류은희도 결정적인 득점을 추가하며 승기를 굳혔다. 이후 한국은 끝까지 리드를 지켜 27-23으로 경기를 마무리했다.  박새영은 전반에 7개와 후반 5개를 합쳐 12번이나 골을 막아 방어율 41%로 금메달 획득에 혁혁한 공을 세웠다. 베테랑 류은희도 이날 6골을 넣으며 힘을 보탰다.  이로써 한국은 2022 항저우 아시안게임 결승에서 일본에 19-29로 패했던 아픔도 씻어냈다. 한국 여자 핸드볼이 아시안게임 금메달을 차지한 것은 2018 자카르타·팔렘방 대회 이후 8년 만이다. 여자 핸드볼이 정식 종목으로 채택된 1990 베이징 대회 이후 한국은 이번 대회까지 통산 8번째 금메달을 수확했다. football1229@newspim.com 2026-09-27 2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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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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