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신상건 기자] 9월 독서의 달을 맞아 경기도내 모든 공공도서관에서 책을 주제로 한 다양한 행사가 열린다.
경기도(도지사 김문수)는 도내 150여개 공공도서관에서 영·유아부터 학생 등 온가족이 함께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한다고 30일 밝혔다.
특히 눈에 띄는 행사는 ‘저자와의 만남’이다.
고양 화정도서관 등 도내 10여개 도서관에서는 국내 유명 도서 저자와의 만남과 대화를 통해 독서에 대한 흥미를 일깨우고 책 안의 지식을 실생활에 접목하는 방법을 배우며 책을 통한 생각의 변화를 깨우기 위해 저자와의 만남을 준비했다.
먼저 △‘노빈손’ 시리즈의 작가 박경수(고양 화정도서관) △ 아·우·성의 구성애(김포 통진도서관) △ 어린이 동화 작가 고대영(성남 판교도서관) △ 영어전문가 박현영(성남 중앙도서관) 등 어린이와 청소년을 위한 프로그램이 준비돼 있다.
또한 △ 국제구호전문가 한비야(용인 시립도서관) △ 경제전문가 공병호(안산 중앙도서관) △ 문학작가 안도현(안산 성포도서관) △
김연수(안산 감골도서관) △ 재테크 전문가 고경호(화성 봉담도서관) △ 아나운서 김지은(고양 화정도서관) 등 성인들을 위한 다양한 분야의 저자 초청 프로그램도 마련돼 있다.
이밖에 △ 광주시립 오포도서관과 실촌도서관의 클래식 서양 타악기를 이용한 신나는 퍼포먼스 ‘다이나믹 클래식-Zamstick’ △ 김포 중봉도서관의 오카리나 연주회 △ 수원시 서수원도서관의 여행과 건축에 관한 인문학 강좌 △ 김포 중봉도서관의 수묵산수화, 테라코타, 흙 놀이 등 미술 강좌처럼 도서관과 문화·예술과 공감 형성 프로그램도 이용자의 시선을 끈다.
도서관마다 시민을 대상으로 독서 감상문 대회, 인형극 공연, 독서 골든벨 퀴즈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마련돼 있다.
또한 경기도내 도서관의 보다 자세한 독서의 달 행사일정은 지역의 가까운 도서관으로 문의하면 자세하게 안내 받을 수 있다.
경기도(도지사 김문수)는 도내 150여개 공공도서관에서 영·유아부터 학생 등 온가족이 함께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한다고 30일 밝혔다.
특히 눈에 띄는 행사는 ‘저자와의 만남’이다.
고양 화정도서관 등 도내 10여개 도서관에서는 국내 유명 도서 저자와의 만남과 대화를 통해 독서에 대한 흥미를 일깨우고 책 안의 지식을 실생활에 접목하는 방법을 배우며 책을 통한 생각의 변화를 깨우기 위해 저자와의 만남을 준비했다.
먼저 △‘노빈손’ 시리즈의 작가 박경수(고양 화정도서관) △ 아·우·성의 구성애(김포 통진도서관) △ 어린이 동화 작가 고대영(성남 판교도서관) △ 영어전문가 박현영(성남 중앙도서관) 등 어린이와 청소년을 위한 프로그램이 준비돼 있다.
또한 △ 국제구호전문가 한비야(용인 시립도서관) △ 경제전문가 공병호(안산 중앙도서관) △ 문학작가 안도현(안산 성포도서관) △
김연수(안산 감골도서관) △ 재테크 전문가 고경호(화성 봉담도서관) △ 아나운서 김지은(고양 화정도서관) 등 성인들을 위한 다양한 분야의 저자 초청 프로그램도 마련돼 있다.
이밖에 △ 광주시립 오포도서관과 실촌도서관의 클래식 서양 타악기를 이용한 신나는 퍼포먼스 ‘다이나믹 클래식-Zamstick’ △ 김포 중봉도서관의 오카리나 연주회 △ 수원시 서수원도서관의 여행과 건축에 관한 인문학 강좌 △ 김포 중봉도서관의 수묵산수화, 테라코타, 흙 놀이 등 미술 강좌처럼 도서관과 문화·예술과 공감 형성 프로그램도 이용자의 시선을 끈다.
도서관마다 시민을 대상으로 독서 감상문 대회, 인형극 공연, 독서 골든벨 퀴즈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마련돼 있다.
또한 경기도내 도서관의 보다 자세한 독서의 달 행사일정은 지역의 가까운 도서관으로 문의하면 자세하게 안내 받을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