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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드인포] 황제개미, “조정은 없다, 2000p까지 갈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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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도주 매매 보단 향후 주도업종과 종목군 발굴 필요!

근래 들어 코스피지수의 상승세가 무섭도록 진행되고 있다. 지난 6월말 1,390p선에서 전일 1,680p까지 293포인트(21%)나 급등했다. 최근 시장은 악재보단 호재에 민감하게 반응하고 있으며, 특히 경기회복에 대한 호재는 외국인의 강한 매수세로 연결돼 실질적인 상승의 원동력이 되고 있다.

단기 스윙매매의 달인 ‘황제개미’는 이와 관련 “월요일 이후부터 조정이 들어올 것으로 예상했으나, 오히려 더 올랐다”고 말하며 “심지어 최대 2000p까지도 기대해 볼 수 상황이 진행되고 있다”고 전했다.

덧붙여 “현재 전반적인 분위기는 나쁘지 않다. 현재의 종합지수는 크게 의미가 없으며 향후 관건은 시황 및 분위기 이다”고 강조하며 다음과 같이 조언했다.

차기 주도주는?

IT, 자동차 관련주는 분위기가 나쁘지 않지만 우상향의 탄력적인 흐름이 나오지 않고 있다. 주도주매매도 좋지만 향후 치고 나갈 주도업종과 종목군 발굴이 필요한 시점이다.

따라서 현재는 지수가 꾸준히 오르고 있는 상황인 만큼 금융주(은행, 증권, 보험)나 철강주 같은 경기회복 기대감을 반영할 수 있는 소재업종이 단기적인 주도주로서의 교체시도 모습을 나타낼 전망이다.

또한 현재 오르는 종목군을 매수하지 말고 빠지거나 탄력 둔화된 종목을 들어가는 것이 좋으며, 선진국 지수 편입과 관련하여 선취매 관점의 매수세가 유입되고 있는 시점이기 때문에 외국인의 매수종목을 관심 있게 지켜봐도 좋을 것이다

이렇게 주도주의 순환매를 통해 수급이 받쳐주는 우량주를 공략한다면 크게 대박 날 장세가 진행되고 있으니, 지금까지 오른 것에 대해서 급하게 마음을 가질 것은 없다. 다만, 시세를 확인 한 후에 쫓아가기보다는 미리 물량을 확보해 두어야 수익을 낼 수 있다.

심리적인 안정 = 수익 극대화

단타매매를 통해 실질적으로 수익을 거두기는 쉽지 않다. 개인들은 기계적인 매매가 어렵기 때문에 주가변동에 따라 심리적으로 많이 흔들릴 수 밖에 없고, 매수가격 또는 타이밍을 잡기가 힘들다. 올라가는 종목을 매수해도 추격매수가 돼버려서 잡아도 가격이 빠지는 악순환이 반복된다.

안정적인 중장기 매매를 강조할 수 밖에 없는 이유는 이 때문이다. 주식 매매는 심리전이라 해도 과언이 아니다. 때문에 심리적인 안정은 무엇보다도 중요하며 투자의 여유를 가져야만 안전한 자산관리도 가능한 것이다.

또한, 단기파동에 겁낼 필요도 없다. 중장기매매 관점에서는 가격이 올랐을 때는 수익을 확보하고, 가격이 내리면 매수기회로 활용할 수 있기 때문에 그야말로 올라도 좋고 내려도 좋은 여유 있는 투자가 가능해 지는 것이다.

단기매매를 하더라도 대형주위주의 스윙매매를 통해 안정적인 수익을 기대하는 것이 좋으며, 흑삼봉기법을 통해 저평가된 우량주가 낙폭과대일 때를 노려 공략하길 바란다.

스윙매매의 달인 ‘황제개미’의 무료특집방송

부자 되는 증권방송 하이리치(www.hirich.co.kr)에서는 9월 둘째 주 베스트 전문가 2위로 선정된 ‘황제개미’의 무료특집방송을 17일 목요일(오후 9시)에 실시한다.

하이리치는 이와 관련해 “황제개미는 현대중공업, 다음, 포스코 등의 대형 주도업종을 통해 단기 고수익을 거둬 회원들의 전폭적인 지지를 받고 있다”고 강조하며 “이번 무료특집에 반드시 참여해 황제개미만의 안정적 고수익 창출 노하우를 절대 놓치지 말 것”을 당부했다.

* 하이리치 애널리스트가 제안하는 관심종목

기아차(000270), 하이닉스(000660), POSCO(005490), 삼성전기(009150), LG디스플레이(034220), 대우증권(006800), 현대건설(00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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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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