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핌in고양] 은퇴 선언 함지훈 "가족 같은 팀"...양동근 감독 "함께 청춘 바쳤다"
[고양=뉴스핌] 이웅희기자=울산 현대모비스에서만 18시즌을 뛴 함지훈(42)이 은퇴를 선언했다. 현대모비스 양동근(45) 감독도 "함께 청춘을 바쳤다"며 함지훈과의 추억을 돌아봤다...
2026-01-28 09: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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