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사방 공범 '부따' 강훈, 소속 대학서 제적
[서울=뉴스핌] 이정화 기자 = 성착취물을 제작하고 공유한 '박사방' 조주빈의 공범 '부따' 강훈(19)이 재학 중인 대학에서 제적당했다.3일 대학가에 따르면 서울과학기술대학교...
2020-06-03 14:11
영상
영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