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 '집사 게이트' IMS 대표 등 3명 송치...185억원 투자 사기 혐의
[서울=뉴스핌] 박우진 기자 = 김건희 여사와 친분을 내세워 투자금을 유치받은 이른바 '집사 게이트' 의혹과 관련해 경찰이 조영탁 IMS모빌리티 대표 등 3명을 검찰에 송치했다....
2026-06-24 1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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