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해자만 600명' 불법 대부·추심 일당 항소심서 감형
[서울=뉴스핌] 조승진 기자 = 600여명에게 법정 한도를 초과한 이자를 받고 불법 추심까지 벌인 무등록 대부업자들이 항소심에서 감형됐다.서울서부지법 형사항소2-1부(재판장 정...
2025-12-04 11: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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