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야구] KT 힐리어드, 후반기 OPS 1.387·9홈런 맹타...홈런왕 경쟁 본격 합류
[서울=뉴스핌] 한지용 기자 = 프로야구 KT 위즈 외국인 타자 샘 힐리어드가 후반기 홈런 9개(14경기)를 몰아치며 가장 뜨거운 타자로 떠올랐다. 팀의 선두 탈환을 이끈 데 이어...
2026-08-06 12: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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