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별 논란' 여자 복서 칼리프, 66㎏급 결승 올라
[서울=뉴스핌] 박상욱 기자 = 성별 논란의 중심에 선 여자 복서 이마네 칼리프(26·알제리)가 결승에 올랐다.칼리프는 7일(한국시간) 프랑스 파리 롤랑가로스 경기장에서 열린 ...
2024-08-07 07: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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