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톡] '성난황소' 마동석 "이미지 소비? 에너지 받는 생산적인 일"
[서울=뉴스핌] 장주연 기자 = 올해만 벌써 다섯 번째다. 올해의 ‘충무로 다작왕’으로 손꼽히는 배우 마동석(47)이 ‘챔피언’, ‘신과 함께-인과 연’, ‘원더풀 고스트’, ‘동...
2018-11-15 17: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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