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온, ESS에 승부수…조직 키우고 인력 쓸어담는다
[서울=뉴스핌] 김아영 기자 = SK온이 전기차 배터리 대신 에너지저장장치(ESS)를 차세대 먹거리로 전면에 세우고 조직 재편에 이어 인력 확충까지 속도를 내고 있다. 내년 전기차...
2025-12-22 16:55
영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