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6·3 지선] 與는 부산·경남, 野는 추경호 개소식 참석…여야 '영남' 민심잡기
[6·3 지선] 서울시의원 연봉 7500만원...불체포특권 없지만 겸직은 가능
[6·3 지선] "서울시의회를 젊게"...베테랑 꺾은 청년 후보 '이광희·옥동준·주무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