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차비 몇푼 아끼려다.." 수십배 벌금 50대 여성 무슨 사연이?
[서울=뉴스핌] 김범준 기자 = 주차 단속을 피하기 위해 고의로 번호판을 가린 50대 여성이 주차비의 수십 배에 달하는 벌금을 물게 됐다. 서울남부지법 형사11단독 노미정 판...
2018-05-17 13:3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