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 원구성 후에도 법사위 논란…野 "재논의" vs 與 "물 건너갔다"
[서울=뉴스핌] 조재완 기자 = 7월 임시국회가 시작됐지만 여야 대치가 이어지고 있다. 미래통합당이 일각에서 제기된 11:7 상임위 협상설을 일축하며 법사위원장 논란에 불을 지폈...
2020-07-07 16:4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