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수처 "직무유기 혐의 불성립…지휘부, 위증 사건 관련 어떠한 처분도 안 해"
... 이후 인사추천 신임 부장 임용 지연 등으로 실질적 재배당과 결재가 늦어지면서 해당 사건이 1년 가까이 대검에...
2025-11-11 13:3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