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 리포트] 글로벌 기업들 중국→베트남 탈출 이미 늦었다?
[서울=뉴스핌] 김선미 기자 = 중국의 인건비 상승, 규제 강화, 무역전쟁 등을 피해 인텔과 삼성, LG 등 글로벌 기업들이 베트남으로 대거 이동하면서, 베트남이 이미 포화상태에...
2019-05-08 22:0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