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KB손보가 1일 한국박물관협회와 기부금 전달식을 열었다
- 지난달 30일 파주 한향림도자미술관서 아동 20명이 체험했다
- KB손보는 2016년부터 문화체험 지원을 이어왔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환경교육·경제금융교육 연계해 미래세대 지원
[서울=뉴스핌] 이윤애 기자 = KB손해보험은 한국박물관협회와 함께 '2026 KB열린박물관 기부금 전달식'을 열고 문화체험 기회가 부족한 아동들을 위한 전시 관람과 체험 교육 프로그램을 진행했다고 1일 밝혔다.
지난달 30일 경기도 파주 한향림도자미술관에서 열린 행사에는 지역아동센터 아동 20명이 참여했다. 아동들은 환경교육과 멸종위기 식물 세밀화 그리기 체험, 경제금융교육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체험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문화예술 체험과 환경교육을 연계하고, KB금융공익재단 강사가 진행하는 경제금융교육을 통해 금융 습관을 익힐 수 있도록 구성됐다.
KB손보는 2016년부터 'KB열린박물관' 사업을 통해 문화체험 기회가 부족한 아동들을 지원해왔다. 현재까지 약 2만8000명이 프로그램에 참여했으며, 올해도 전국 아동 2200명을 대상으로 문화체험 프로그램을 제공할 계획이다.
KB손보 관계자는 "KB열린박물관 사업은 문화체험 기회가 상대적으로 부족한 아동들이 문화적 소양과 감수성을 키울 수 있도록 마련됐다"며 "앞으로도 문화·교육 분야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미래세대를 위한 돌봄과 상생의 가치를 실천하겠다"고 말했다.
yunyun@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