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21일 네오사피엔스가 코스닥에 상장했다
- 22일 케이비제34호·한국제17호스팩이 상장했다
- 23일 와이즈플래닛컴퍼니가 코스닥에 입성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광고 플랫폼·SPAC도 증시 입성
[서울=뉴스핌] 이정아 기자 = 이번 주(21~25일) 인공지능(AI) 음성합성 기업 네오사피엔스를 비롯해 와이즈플래닛컴퍼니, 케이비제34호스팩, 한국제17호스팩이 증시에 새롭게 입성한다.
21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네오사피엔스는 이날 코스닥시장에 상장한다. 네오사피엔스는 AI 음성합성 기술 기반의 콘텐츠 제작 솔루션 기업이다. 대표 서비스인 '타입캐스트(Typecast)'를 통해 AI 음성과 가상 캐릭터를 활용한 콘텐츠 제작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지난해 매출은 106억4900만원을 기록했다. 법인세차감전계속사업손실은 69억7000만원, 순손실은 69억9400만원이다. 이번 공모에서는 신주 200만주를 모집해 최대 316억원을 조달할 계획이다. 희망 공모가는 1만3800~1만5800원이다.

22일에는 케이비제34호스팩과 한국제17호스팩이 나란히 코스닥시장에 상장한다. 두 기업은 모두 기업인수목적회사(SPAC)로, 비상장 기업과의 합병을 통해 우량 기업의 증시 입성을 지원하는 것을 목적으로 설립됐다.
케이비제34호스팩은 700만주를 공모하며 공모 규모는 140억원이다. 공모가는 2000원으로 일반 투자자 배정 물량은 175만주다.
한국제17호스팩도 700만주를 공모해 140억원을 조달한다. 공모가는 2000원이며 일반 투자자에게 175만주가 배정됐다.
23일에는 디지털 광고 플랫폼 기업 와이즈플래닛컴퍼니가 코스닥시장에 상장한다. 2013년 설립된 와이즈플래닛컴퍼니는 검색광고와 디스플레이 광고, 토털 마케팅 서비스를 제공하는 디지털 광고 전문기업이다.
지난해 매출은 644억8400만원, 법인세차감전계속사업이익은 114억3400만원, 순이익은 93억7500만원을 기록했다. 이번 공모에서는 신주 134만주와 구주매출 26만주를 포함해 총 160만주를 공모한다. 희망 공모가는 1만~1만2000원으로 공모 규모는 최대 192억원이다.
plum@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