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핌] 김용석 기자 = 현대백화점그룹 계열 현대그린푸드가 운영하는 프리미엄 베이커리 브랜드 베즐리(VEZZLY)가 추석 디저트 선물세트 3종을 오는 24일까지 판매한다. 만주·상투과자·파운드케이크·휘낭시에 등 구움과자로만 구성해 상온 보관이 간편한 것이 특징이다.

대표 상품인 '전통 디저트 세트'(2만2000원)는 곶감 백앙금 만주와 자색고구마 상투과자를 각 4입씩 담았다. '과실견과 파운드세트'(4만원)는 홍차 파운드와 초콜릿 파운드 2종, '쁘띠파운드 휘낭시에 세트'(3만2000원)는 쁘띠 파운드 4가지 맛과 휘낭시에 4가지 맛을 함께 구성했다. 선물세트는 압구정본점·판교점·더현대 서울 등 전국 베즐리 15개 매장에서 구매할 수 있다.
정서영 현대그린푸드 베이커리팀장은 "기존에도 만주와 상투과자 같은 동양식 구움과자는 베즐리의 베스트셀러 상품인데다 가족들이 모여 간식거리로 즐기기 위해 명절 전후로 판매율이 급등하는 제품류"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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