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현대해상은 18일 아이마음 놀이터 영등포점 착공식을 열었다
- 영등포 어울숲근린공원에 500㎡ 규모로 조성된다
- 2027년 3월 준공 뒤 영등포구에 기부채납할 예정이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시설 건축·준공 후 3년간 운영비 지원, 완공 후 영등포구 기부채납
[서울=뉴스핌] 이윤애 기자 = 현대해상은 어린이와 양육자를 위한 커뮤니티 공간인 '아이마음 놀이터 영등포점' 착공식을 지난 17일 개최했다고 18일 밝혔다.
아이마음 놀이터 영등포점은 서울 영등포구 어울숲근린공원 내 연면적 약 500㎡ 규모로 조성된다. 도서·놀이공간과 카페라운지, 프로그램실 등 어린이와 양육자를 위한 문화·휴게공간이 들어설 예정이다.
현대해상은 지난해 10월 영등포구, 사단법인 루트임팩트, 사회적기업 코끼리공장과 업무협약을 체결한 뒤 건축 설계와 인허가, 주민설명회 등을 거쳐 이번 착공에 들어갔다.

'아이마음 놀이터'는 지방자치단체와 협력해 어린이와 양육자를 위한 커뮤니티 공간을 조성하는 현대해상의 사회공헌 사업이다. 어린이의 성장과 양육자의 돌봄 부담을 함께 지원하고 지역 주민이 이용할 수 있는 공간을 조성하는 것이 목표다.
현대해상은 영등포점 시설 건축비와 준공 이후 3년간 운영비를 지원한다. 2027년 3월 준공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완공 후 시설은 영등포구에 기부채납할 예정이다.
정경선 현대해상 부사장은 "어린이들이 지역 주민과 함께 어울리며 자라는 터전이자 지역사회가 함께 돌보고 지지하는 양육 공간으로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현대해상은 화성시와도 지난 8월 업무협약을 체결했으며 오는 11월 동탄호수공원 주차타워에 '아이마음 놀이터 화성 동탄점'을 개관할 예정이다.
yunyun@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