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식품·주류·패션 업계가 18일 AG 개막 앞두고 대표팀 응원에 나섰다.
- 파리바게뜨는 팀코리아 후원하며 매장·SNS로 대회 소식을 전했다.
- 오비맥주와 코오롱도 응원 행사와 경기용 장비 지원에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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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김용석 기자 = 식품·주류·패션 업계가 19일 개막하는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AG)'을 앞두고 국가대표 선수단 응원에 나섰다.

파리바게뜨는 팀코리아 공식 스폰서로서 전국 매장 디지털 메뉴보드를 통해 응원 콘텐츠를 선보이고, 공식 SNS로 대회 현장 소식을 전한다. 앞서 충북 진천선수촌을 찾아 건강 베이커리 브랜드 '파란라벨' 제품을 전달하기도 했다.
파리바게뜨 관계자는 "팀코리아의 공식 스폰서로서 선수들이 준비한 기량을 마음껏 펼칠 수 있도록 끝까지 응원하겠다"고 말했다.

오비맥주 카스는 대회 기간 서울·수도권 주요 업장에서 야구·축구 준결승·결승전을 함께 관람하는 '카스 뷰잉 펍'을 운영하고, 일부 대형마트에서는 카스 묶음 패키지 구매 고객에게 '카스 라이트 트로피 잔'을 증정한다.
서혜연 오비맥주 마케팅 부사장은 "대한체육회 및 팀코리아 공식 후원사로서 선수들의 선전을 기원하고, 소비자들이 다 같이 모여 응원하는 즐거움을 느낄 수 있도록 다양한 활동을 이어갈 것"이라고 말했다.

코오롱인더스트리FnC부문은 '코오롱스포츠'와 '왁'을 통해 양궁·골프 국가대표팀에 발수·속건·쿨링 기능을 강화한 유니폼과 장비를 지원한다. 특히 세계 최초 양궁화 '아처삭스'의 2세대 모델 '아처삭스2'를 이번 대회에서 처음 공개한다.
fineview@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