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애큐온캐피탈·저축은행이 18일 재가장애인 100가정에 키트를 전달했다
- 양사는 17일 노원구서 추석 나눔 사회공헌활동을 진행했다
- 임직원 20명이 전 부치기와 방문 전달에 참여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다운복지관에 1200만원 기부…명절 먹거리 지원
[서울=뉴스핌] 이윤애 기자 = 애큐온캐피탈과 애큐온저축은행은 추석을 맞아 서울 노원구 재가장애인 100가정에 명절 음식 키트를 전달했다고 18일 밝혔다.
양사는 지난 17일 노원구 다운복지관에서 '2026년 애큐온 호프 온(Hope On)! 지역사회 주민과 함께하는 추석 명절 나눔 사회책임활동'을 진행했다.

이날 양사 임직원 20명은 전 부치기와 명절 음식 키트 포장, 재가장애인 가정 방문 및 전달에 참여했다. 양사는 행사 진행을 위해 다운복지관에 총 1200만원을 기부했다.
명절 키트에는 잡채와 장조림, 소불고기 등 명절 먹거리와 임직원들이 직접 조리한 오색전 등이 담겼다. 임직원들은 거동이 불편한 재가장애인 가정을 직접 방문해 키트를 전달하고 명절 인사를 전했다.
애큐온캐피탈 조윤호 종합금융실장은 "임직원이 명절 음식을 준비해 가정을 방문하는 만큼 이웃들에게 따뜻한 마음이 전해지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애큐온저축은행 김상억 HR부문장은 "재가장애인 가정을 직접 찾아 인사를 나누는 자리인 만큼 임직원들에게도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지역사회에서 소외되는 이웃이 없도록 지속적으로 살피겠다"고 말했다.
yunyun@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