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현대백화점은 17일 지역 브랜드 팝업을 열었다.
- 더현대 서울서 30일까지 20여개 상품을 선보인다.
- AI 가이드와 더현대 하이로 판매도 연계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한·영문 오디오 가이드 제공
[서울=뉴스핌] 김정인 기자 = 현대백화점은 지역 브랜드 20여개의 상품과 이야기를 소개하는 '에딧 뎁트, 네오 로컬(Edit Dept, Neo Local)' 팝업스토어를 운영한다고 17일 밝혔다.
팝업은 오는 30일까지 더현대 서울 지하 1층에서 열린다. 패션·뷰티·리빙·식품 분야 브랜드가 참여해 상품을 전시·판매한다.

대표 상품으로는 서울 길거리 의자를 공예적으로 재해석한 소동호 작가의 '서울 길거리 의자들', 대구 전통 누빔 기법을 활용한 핸드백 브랜드 '키임스튜디오', 전통 갓의 곡선을 테이블웨어로 구현한 '고태' 등이 있다.
상품과 함께 지역 창작자들의 영상 콘텐츠도 전시한다. 2022년부터 대구·부산·청주 등 지역 매거진 제작에 참여한 필자와 일러스트레이터의 인터뷰를 담은 다큐멘터리, 각지의 장인과 협업하는 박찬용 기자의 제품 제작기 등을 선보인다.

인공지능(AI) 쇼핑 어시스턴트 '헤이디(heydi)'는 디지털 패스포트를 통해 각 브랜드의 이야기를 한·영문 오디오 가이드로 제공한다.
팝업에서 판매하는 상품은 현대백화점의 프리미엄 큐레이션 전문몰 '더현대 하이(Hi)'에서도 구매할 수 있다.
kji01@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