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넥슨은 17일 던파모바일에 아처를 업데이트했다
- 아처는 뮤즈와 트래블러로 전직해 즐길 수 있다
- 신규 루크 레이드와 성장 지원 이벤트도 연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1인 중심 '루크 레이드' 개편…성장 지원 이벤트 진행
[서울=뉴스핌] 정승원 기자, 심재민 인턴기자 = 넥슨은 모바일 액션게임 '던전앤파이터 모바일'에 신규 캐릭터 '아처'를 업데이트했다고 17일 밝혔다.

'아처'는 활과 다양한 보조 장비를 사용하는 캐릭터로, 이번 업데이트를 통해 버퍼형 전직 '뮤즈'와 물리 딜러형 전직 '트래블러'를 플레이할 수 있다.
'뮤즈'는 연주를 통해 파티원에게 버프를 제공하며, '트래블러'는 장궁과 각종 도구를 활용해 지상과 공중을 오가는 연계 전투를 펼치는 것이 특징이다.
신규 최고난도 던전 '루크 레이드'도 추가했다. '던파모바일 2.0' 방향성에 맞춰 1인 모드를 중심으로 개편했으며, 기존처럼 2~3인 파티 플레이도 지원한다.
레이드는 총 3단계로 구성되며 완료 시 전용 장비와 제작 재료 등을 획득할 수 있다.
넥슨은 업데이트를 기념해 10월과 11월까지 성장 재료 지급, 캐릭터 육성 지원, '아처' 전용 버프 및 아바타 제공 등 다양한 이벤트도 진행한다.
flurry327@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