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우아한형제들이 15일 추석 앞두고 정산대금 367억원을 조기 지급했다.
- 오는 21일 판매분 정산은 23일로 앞당겨 최대 5일 빨라졌다.
- 배민은 연휴 자금 지원 위해 설·추석마다 조기 정산을 해왔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21일 판매대금 23일 입금
[서울=뉴스핌] 김정인 기자 = 배달의민족 운영사 우아한형제들은 추석을 앞두고 입점 파트너에게 약 367억원 규모의 정산대금을 조기 지급한다고 15일 밝혔다.
회사는 오는 21일 판매분의 정산대금 지급일을 기존 오는 28일에서 오는 23일로 앞당긴다. 이에 따라 입점 파트너는 판매일로부터 영업일 기준 2일 후에 대금을 받아 기존보다 최대 5일 일찍 자금을 확보할 수 있다.

대상은 가게배달·배민배달·픽업 등 음식배달 서비스와 배민 장보기·쇼핑, 배민상회 등 커머스 서비스를 이용하는 모든 입점 파트너다.
이번 조치는 오는 24일부터 27일까지 이어지는 주말 포함 추석 연휴에 앞서 이뤄진다. 배민은 입점 파트너의 연휴 기간 자금 융통을 지원하기 위해 매년 설과 추석에 조기 정산을 진행하고 있다.
일자별 정산금액과 입금 일정은 각 서비스의 정산 내역 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배민은 2019년 4월 입점 파트너에게 정산대금을 하루 단위로 지급하는 '일 정산 시스템'을 도입했다. 2022년에는 정산 주기를 4일에서 3일로 단축했다.
kji01@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