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삼척시가 14일부터 22일까지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를 했다.
- 시청·기업·기관 300여 명이 도계·원덕·삼척중앙시장을 찾는다.
- 삼척중앙시장서 소상공인 지원과 물가 안정 홍보를 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삼척=뉴스핌] 이형섭 기자 = 강원 삼척시는 전통시장의 활성화를 위해 '추석맞이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를 14일부터 22일까지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는 소비심리 회복과 경기침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상인들에게 힘을 주기 위한 목적이다.

이번 행사에는 시청 공무원과 지역 기업 및 기관 임직원 300여 명이 참여해 도계 5일장을 시작으로 15일 원덕 5일장, 22일 삼척중앙시장을 방문할 예정이다. 이들은 전통시장 이용을 독려하고 제수용품 및 명절 선물을 구매하며 상인들의 애로사항을 듣고 격려할 계획이다.
특히 지역 기업이 행사에 동참해 소비 촉진에 기여하는 점에서 큰 의미가 있다. 추가로 22일 삼척중앙시장 문어거리 내에서는 삼척시와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등이 협력해 소상공인 지원 부스를 운영한다. 이곳에서는 안내문 배포와 상담을 통해 물가 안정 및 가격 표시제에 대한 홍보 캠페인도 진행할 예정이다.
삼척시 김남윤 경제과장은 "이번 행사가 전통시장 상인들에게 도움을 주고 지역 주민들이 따뜻한 명절을 보낼 수 있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onemoregiv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