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고려아연이 11일 언어장애아동용 AAC 교구를 만들었다.
- 임직원과 푸르메재단이 본사서 의사소통판을 제작했다.
- 완성 교구는 센터 전달 예정이며 후원도 이어간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푸르메재단과 3년째 장애어린이·발달장애청년 지원
[서울=뉴스핌] 김지헌 기자=고려아연이 언어장애아동의 의사소통을 돕는 재활치료 교구 제작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고려아연은 지난 11일 서울 종로구 본사 다목적실에서 임직원 봉사활동을 통해 'AAC 의사소통판'을 제작했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활동에는 고려아연과 엑시스아이티, 케이지트레이딩, KZ정밀 등 계열사 임직원과 푸르메재단 관계자 등 10여명이 참여했다.
AAC(Augmentative Alternative Communication)는 '보완대체 의사소통 체계'를 뜻한다. 의사 표현에 어려움이 있는 장애어린이가 그림이나 기호 등 보완적인 수단을 활용해 의사소통할 수 있도록 돕는 방식이다.
참가자들은 약 2시간에 걸쳐 AAC 의사소통판과 응원 메시지카드를 제작했다. 완성된 교구는 푸르메어린이발달재활센터에 전달될 예정이다.
고려아연은 올해로 3년째 푸르메재단을 통해 발달장애청년과 장애어린이의 자립과 재활 지원사업을 후원하고 있다. 회사는 앞으로도 관련 후원과 임직원 봉사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

heoneykim@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