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롯데리아가 14일 토네이도 말차쿠키·말차라떼 판매를 연장했다.
- 두 제품은 출시 3개월 만에 70만개 이상 팔렸다.
- 고객 호응에 토네이도와 말차 빙수 판매도 늘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남라다 기자 = 롯데리아가 여름 한정 판매 중인 '토네이도 말차쿠키'와 '말차라떼'의 판매를 다음 달 31일까지 연장한다고 14일 밝혔다.
두 제품은 출시 후 약 3개월 간 누적 70만개 이상이 팔렸다. 토네이도 말차쿠키는 54만개 이상, 말차라떼는 16만잔 이상의 판매량을 기록했다.

토네이도 말차쿠키는 출시 첫 달 목표 대비 400% 판매 달성률을 기록했고, 말차라떼는 180%를 달성했다. 말차 빙수도 출시 후 한 달간 전년 동기 대비 2배 가량의 판매량을 보였다.
20대 고객의 아이스 디저트 구매 비율은 출시 전후 30일씩 비교했을 때 10% 증가했다. 토네이도 말차쿠키는 지난해 출시된 토네이도 요거트맛 3종의 동일 기간 판매량 대비 105%를 기록했다.
롯데GRS 관계자는 "판매 성과와 고객 호응에 힘입어 연장 판매를 결정했다"고 말했다.
nrd@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