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인피니트헬스케어가 14일 654억원 현금배당 계획을 내놨다.
- 주주환원 확대 기대에 매수세가 몰려 상한가를 기록했다.
- 2026년부터 2027년까지 총 2681원 배당할 계획이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이정아 기자 = 인피니트헬스케어가 654억원 규모의 현금배당 계획을 발표하면서 14일 장 초반 상한가로 직행했다.
법률상 배당가능재원의 사실상 전액을 단계적으로 주주에게 돌려주겠다는 대규모 주주환원 계획에 매수세가 몰린 것으로 풀이된다.
이날 오전 9시42분 기준 인피니트헬스케어는 전 거래일보다 2610원(30.00%) 오른 1만131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인피니트헬스케어는 시초가부터 가격제한폭까지 오르면서 52주 신고가도 새로 썼다.

앞서 인피니트헬스케어는 지난 11일 장 마감 이후 주주가치 제고를 위해 2026년부터 2027년까지 총 654억원 규모의 현금배당을 실시할 계획이라고 공시했다.
구체적으로 ▲2026년 3분기 주당 820원 ▲2026사업연도 결산배당 주당 1230원 ▲2027년 2분기 주당 631원 등 주당 총 2681원을 배당할 계획이다.
특히 지난 11일 종가인 8700원을 기준으로 주당 총배당금은 주가의 약 30.8%에 달한다. 대규모 배당 계획이 공개되면서 주주환원 확대에 대한 기대가 주가를 끌어올린 것으로 보인다.
인피니트헬스케어는 현재 축적된 법률상 배당가능재원의 사실상 전액을 단계적으로 주주에게 환원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고 밝혔다.
plum@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