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년부터 지역사회 대상 문화예술 나눔공연 이어와
[서울=뉴스핌] 김지헌 기자=S-OIL은 오는 30일 오후 7시 서울 마포구 공덕동 본사에서 무료 문화예술 나눔공연 '가을 포크토크 콘서트'를 개최한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공연에는 가수 추가열과 코미디언 장용이 출연한다. 포크 음악과 이야기를 결합한 무대를 통해 관객들에게 음악과 웃음이 어우러진 공연을 선보일 예정이다.
S-OIL은 본사가 위치한 마포 지역사회와의 소통을 위해 2011년부터 매월 다양한 장르의 문화예술 공연을 진행하고 있다.
이번 공연도 ESG 경영의 일환으로 추진하는 '문화예술&나눔 캠페인' 가운데 하나다. S-OIL은 문화예술인의 창작 활동을 지원하는 동시에 지역 주민들의 문화 향유 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관련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S-OIL 관계자는 "앞으로도 문화예술 나눔공연을 통해 다양한 장르의 공연을 선보이고 지역사회와 소통하며 더 많은 사람들이 문화예술을 가까이에서 즐길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heoneykim@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