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심평원은 7일 청렴 카페를 열었다
- 임원진과 직원이 청렴 가치와 의지를 나눴다
- 반부패 문화 확산에 청렴 리더십을 강조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신뢰받는 심평원 만들 것"
[세종=뉴스핌] 신도경 기자 = 건강보험심사평가원(심평원)이 임직원 간 청렴 가치를 공유하고 반부패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기관장과 직원들이 직접 소통하는 카페를 열었다.
심평원은 지난 7일 임직원이 함께 청렴의 가치를 공유하고 소통하는 'HIRA 청렴 카페'를 운영했다고 8일 밝혔다.

'HIRA 청렴 카페'는 기관장을 비롯한 임원진과 직원들이 직접 만나 청렴에 대한 생각을 공유하는 행사다. 청렴 의지와 리더십을 조직 전반으로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서는 심평원이 올해 추진하고 있는 주요 반부패·청렴 시책을 체감할 수 있도록 다양한 홍보 콘텐츠가 마련됐다. 주요 청렴시책과 연계한 기관장의 청렴 메시지를 전달해 제도와 정책에 담긴 청렴의 의미와 실천 의지도 공유했다.
직원들이 직접 참여하고 소통할 수 있는 프로그램도 마련됐다. '청렴 블렌딩' 게시판에는 직원들이 생각하는 청렴의 의미를 작성하며 임원진과 자유롭게 의견을 나눴다. '청렴 퀴즈'도 풀며 청렴한 행동 기준을 자연스럽게 익혔다.
홍승권 심평원장은 "청렴은 몇 가지 제도나 규정을 지키는 것만으로 완성되는 것이 아니라 구성원 모두가 그 가치를 이해하고 일상에서 함께 실천할 때 비로소 조직문화로 자리 잡을 수 있다"며 "앞으로도 직원들과 더욱 가까이에서 소통하며 현장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고 임원진이 먼저 실천하는 청렴 리더십을 통해 신뢰받는 심평원을 만들어가겠다"고 강조했다.
sdk1991@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