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코스피가 7일 장 초반 3% 넘게 올라 6893.59를 기록했다.
- 외국인과 기관이 순매수하며 삼성전자·SK하이닉스가 강세다.
- 코스닥도 오르고 달러/원 환율은 1345.9원을 기록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코스닥 1.34%↑, 외국인 순매도 속 반도체·로봇주 상승
원/달러 환율 1345.9원…원화 강세 지속
[서울=뉴스핌] 김가희 기자 = 코스피가 7일 장 초반 3% 넘게 오르며 6900선에 바짝 다가서고 있다. 외국인과 기관의 동반 순매수 속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등 반도체 대형주가 강세를 보이면서 지수 상승을 이끌고 있다.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날 오전 9시 6분 기준 코스피 지수는 전 거래일 대비 206.38포인트(3.09%) 오른 6893.59에 거래되고 있다. 외국인과 기관이 각각 6326억원, 6115억원을 순매수하고 있으며 개인은 1조2458억원을 순매도하고 있다.

시가총액 상위 종목도 일제히 상승세다. 삼성전자는 4.11%, SK하이닉스는 5.46% 오르고 있다. SK스퀘어(6.05%), 삼성물산(4.09%), 삼성전기(3.64%), 삼성전자우(2.35%), 현대차(1.96%), KB금융(1.69%) 등도 강세를 나타내고 있다. LG에너지솔루션(0.42%)과 삼성바이오로직스(0.28%)도 상승 중이다.
코스닥도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 같은 시각 코스닥 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10.94포인트(1.34%) 오른 824.44를 기록하고 있다. 개인과 기관이 각각 488억원, 49억원 어치 사들이고 있는 가운데 외국인은 572억원 어치를 팔아치우고 있다.
코스닥 시장에서는 에코프로(0.36%), 에코프로비엠(0.57%), 레인보우로보틱스(0.98%), 주성엔지니어링(3.93%), 이오테크닉스(6.09%), 원익IPS(4.97%), 리노공업(3.00%), 심텍(4.41%), 로보티즈(0.66%) 등이 오르고 있다. 반면 알테오젠은 0.52% 하락 중이다.
한편 이날 오전 9시 기준 서울 외환시장에서 달러/원 환율은 1345.9원을 기록했다.
rkgml925@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