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조현 외교부 장관이 5일 네팔 홍수 현장을 찾았다.
- 조 장관은 7일까지 네팔을 방문해 실종자 수색을 요청한다.
- 한국인 가족과 기업 관계자를 만나 피해 상황을 점검한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프랑스로 이동해 대통령 수행 예정
[세종=뉴스핌] 신도경 기자 = 조현 외교부 장관이 네팔 홍수 참사 현장을 찾아 국민의 구조 상황을 직접 챙긴다.
외교부는 오는 7일까지 조 장관이 대홍수가 발생한 네팔을 방문한다고 5일 밝혔다.

조 장관은 시시르 커날 네팔 외교장관과 한-네팔 외교장관 회담을 가질 예정이다. 네팔 측에 한국인 실종자 수색이 원활히 이뤄지도록 요청할 것으로 보인다.
이어 조 장관은 네팔에 체류 중인 한국인 실종자 가족, 한국 기업 관계자 등과 면담할 예정이다.
가족들에게는 위로의 뜻을 전하고 기업 관계자들과는 현장 피해 상황 등을 보고받을 예정이다. 현지에서 활동 중인 대한민국 해외긴급구호대(KDRT)도 만나 국민 수색과 구조에 대한 적극적인 지원을 요청할 계획이다.
조 장관은 네팔 일정을 마친 뒤 곧바로 프랑스로 이동해 이재명 대통령을 수행할 계획으로 전해졌다.
sdk1991@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