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현대해상이 4일 2026년 대졸 신입사원 채용을 시작했다.
- 지원서는 21일 오후 6시까지 채용 홈페이지에서 받는다.
- 최종 합격자는 2027년 1월 1일 입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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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16일 온라인 채용상담회…내년 1월 입사 예정
[서울=뉴스핌] 이윤애 기자 = 현대해상이 2026년 대졸 신입사원 채용에 나선다.
현대해상은 21일 오후 6시까지 채용 홈페이지를 통해 2026년 대졸 신입사원 지원서를 접수한다고 4일 밝혔다.

지원 자격은 대학 졸업자 또는 2027년 2월 졸업예정자다. 모집 직무는 ▲디지털·데이터분석 ▲IT·정보보호 ▲보험계리·수리 ▲자산운용 ▲기업보험 ▲점포영업관리 ▲손해사정 등 7개 분야다.
채용 절차는 서류전형과 1차 면접, 최종 면접 순으로 진행되며 최종 합격자는 2027년 1월 1일 입사할 예정이다.
현대해상은 오는 11일과 16일 오전 10시 직무별 현직자와 질의응답을 할 수 있는 온라인 채용상담회도 개최한다. 별도 사전 신청 없이 참여할 수 있으며 채용담당자와 현직자를 통해 직무 및 채용 관련 정보를 확인할 수 있다.
현대해상 채용 관계자는 "기업문화 핵심가치인 'HEART'를 바탕으로 고객지향적인 마인드와 책임감을 갖춘 우수 인재를 발굴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며 "현대해상의 새로운 미래를 만들어갈 우수한 인재들의 많은 관심을 바란다"고 말했다.
yunyun@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