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신한투자증권이 4일 숏폼 공모전 수상작 5편을 선정했다.
- 2개월간 151편 접수돼 AI영상 등으로 60초 이내 표현했다.
- 대상은 정지현 감독작, 총 2100만원 상금 지급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151개의 시선으로 '고객중심 자산관리' 재해석
[서울=뉴스핌] 김가희 기자 = 신한투자증권은 4일 숏폼 영상 공모전 '신한 Premier Film Festa'를 열고 수상작 5편을 선정했다고 밝혔다.
신한투자증권에 따르면 이번 공모전은 신한금융그룹의 자산관리 브랜드 신한 Premier가 지향하는 고객중심 자산관리 가치를 '신한 Premier와 함께하는 나'라는 테마로 일상에서 풀어내고자 기획됐다.
약 2달 동안 총 151편의 작품이 접수됐으며, 참가자들은 AI 영상을 활용하는 등 장비나 경험에 상관없이 60초 이내 숏폼 영상으로 자유롭게 아이디어를 표현했다.

접수된 작품은 외부 전문가의 예심과 임직원 본심을 거쳤다. 예심에서는 주제적합성과 완성도, 대중성, 창의성 등을 평가해 상위 10편을 추렸고, CGV여의도에서 열린 본심에서 임직원 45명이 투표를 통해 대상 1팀, 최우수상 1팀, 우수상 3팀 등 최종 5편을 선정했다.
신한 Premier 대상에는 정지현 감독의 '인생에도 줌아웃이 필요하다'가 선정됐다. 일상 속에서 마주하는 인생의 문제들과 신한 Premier와의 연결을 담은 스토리, 위트있고 감각적인 표현이 돋보여 가장 높은 평가를 받았다.
최우수상은 조형진 감독의 '아니었네'가 차지했으며, 우수상 3편은 '이것이 바로 프리미어 라운드'(지병주), '화성에서 온 신한, 금성에서 온 당신'(김동하·김창경), '나의 프리미어 두꺼비'(김나영·강지혜)가 수상했다. 대상엔 1000만원, 최우수상과 우수상은 각각 500만원, 200만원 등 총 2100만원의 상금이 지급됐다.
정용욱 신한투자증권 신한 Premier 총괄사장은 "이번 공모전이 고객중심 자산관리라는 신한 Premier의 가치를 고객에게 한 걸음 더 가까이 전하는 계기가 되었기를 바란다"며 "참신하고 창의적인 해석으로 참여해주신 모든 참가자분들께 감사의 뜻을 표한다"고 말했다.
rkgml925@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