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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관광재단·한국광해광업공단, ESG 가치 확산 업무협약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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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핵심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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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강원관광재단과 한국광해광업공단이 1일 MOU를 체결했다.
  • 양 기관은 ESG 공동사업과 관광·MICE 협력을 약속했다.
  • 석탄산업전환지역을 관광자원화해 지역경제를 살리기로 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춘천=뉴스핌] 이형섭 기자 = 강원관광재단과 한국광해광업공단은 지난 1일 한국광해광업공단에서 지역상생 및 환경·사회·지배구조(ESG) 가치 확산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두 기관의 관광·MICE 분야와 광해복원·지역진흥 분야 전문성을 연계해 석탄산업전환지역의 관광 활성화 및 지역 경제 발전에 기여하고 지속 가능한 지역관광 협력모델을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지역사회 상생 및 탄소중립 실현을 위한 ESG 공동사업 추진▲ESG·관광 분야 정책 및 정보 교류▲ESG 기반 관광콘텐츠 및 지속가능 관광 프로그램 공동 발굴·운영▲MICE 행사 및 학술대회 공동 유치 및 개최▲석탄산업전환지역 관광 활성화 및 지역 관광 경쟁력 강화에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

강원관광재단·한국광해광업공단 ESG 가치 확산 업무협약 체결.[사진=강원특별자치도] 2026.09.02 onemoregive@newspim.com

특히 석탄산업전환지역의 산업유산과 생태복원 ·광해복원 자원을 새로운 관광자원으로 활용하기 위한 관광상품 개발과 홍보에 힘을 모을 예정이다. 이를 통해 과거 산업 중심의 공간을 관광과 지역 상생의 차원에서 새롭게 활용하고 지역의 지속 가능한 관광 경쟁력을 높여나갈 계획이다.

또한 재단의 관광·MICE 유치 및 마케팅 역량과 공단의 광산지역 및 광해복원 분야 전문성을 결합하여 석탄산업전환지역을 중심으로 국내외 학술대회와 기업 행사 등의 MICE 유치·개최 협력을 확대할 예정이다.

한국광해광업공단 황영식 사장은 "이번 협약을 계기로 광산지역이 보유한 산업유산과 광해복원 자원이 관광과 연계돼 새로운 지역가치를 창출하길 기대한다"며 "강원관광재단과 함께 지역사회와 상생할 수 있는 실질적인 ESG 협력사업을 지속해서 발굴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강원관광재단 최성현 대표이사는 "석탄산업전환지역은 강원의 산업 발전을 이끌어온 역사적 자산과 함께 새로운 관광자원으로 발전할 수 있는 잠재력을 지니고 있다"며 "한국광해광업공단과의 협력을 통해 산업유산과 복원자원을 관광콘텐츠로 연결하고 MICE를 포함한 다양한 관광 수요를 창출해 지역 경제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시작으로 세부 협력사업을 지속적으로 발굴하고 석탄산업전환지역의 관광 활성화 및 ESG 가치 확산을 위한 협력체계를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onemoregive@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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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슨, 68만원 전동 칫솔 공개 [서울=뉴스핌] 최원진 기자= 고가의 무선청소기와 헤어드라이기로 유명한 영국 가전기업 다이슨이 인공지능(AI) 탑재 전동 칫솔을 선보이며 구강케어 시장에 도전장을 내밀었다.  1일(현지시간) 월스트리트저널(WSJ)은 다이슨이 초소형 카메라와 AI 기술을 탑재해 칫솔질과 치실 기능을 동시에 수행하는 신제품 '다이슨 카메라제트(CameraJet)' 칫솔을 공개했다고 보도했다. 이번 신제품은 평소 치과 스케일링 치료에 극심한 공포와 불편함을 느꼈던 제임스 다이슨(79) 창업자의 개인적 경험에서 출발했다. 다이슨은 인터뷰에서 "나는 치실 사용을 꽤 꼼꼼하게 하는 편인데도, 치과 위생사는 뾰족한 곡괭이 같은 기구로 치석을 깎아낸다. 매번 갈 때마다 큰 스트레스였다"며 개발 배경을 밝혔다. 다이슨 엔지니어진이 6년간 개발한 이 제품은 헤드 부분에 장착된 초소형 카메라가 초당 28장의 실시간 이미지를 분석해 치아 사이의 틈새를 식별한다. 틈새가 감지되면 원깔때기 형태의 구강청결제를 순간적으로 분사해 플라크(치태)를 제거하는 방식이다. 기기를 기울이거나 뒤집어도 액체가 일정하게 분사되도록 무중력 탱크와 전용 펌프 메커니즘을 적용했다. 제품은 이달부터 세포라, 베스트바이, 아마존 등에서 세라믹 핑크와 블루 색상으로 우선 판매되며, 가을 중 코스트코에도 입점할 예정이다. 칫솔 가격은 499달러로, 한화로 약 68만 원이다. 여기에 기기와 카메라 시야를 가리지 않도록 특수 제작된 전용 '거품 없는 치약'도 있다.  다이슨 특유의 과감한 사업 방식도 눈길을 끈다. 별도의 구체적인 매출 목표나 비즈니스 플랜을 세우지 않고 제품을 출시했다는 그는 "매출 규모가 얼마나 될지 전혀 예측할 수 없다"면서도 "상업적으로 실패하더라도 과거 전기차 프로젝트처럼 수용하고 중단하면 될 뿐"이라고 덧붙였다. [사진= 다이슨 영국 홈페이지] wonjc6@newspim.com 2026-09-02 10: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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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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