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한울앤제주가 2일 키아프 서울 2026 VIP 라운지 파트너로 참여했다
- 행사 기간 제주누보와 제주누보 망고를 선보이고 시음도 진행한다
- 최근 문화·스포츠 행사와 연계해 제주맥주 홍보를 이어가고 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양태훈 기자 = 한울앤제주는 제주맥주 브랜드로 국내 최대 규모 아트페어인 '키아프 서울(Kiaf SEOUL) 2026'의 브이아이피(VIP) 라운지 파트너로 참여한다고 2일 밝혔다.
키아프 서울은 한국화랑협회가 주최하는 아트페어로 국내외 갤러리가 참여한다. 올해 행사는 2일부터 오는 6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열린다.
한울앤제주는 행사 기간 VIP 관람객을 위한 별도 공간인 VIP 라운지에서 '제주누보'와 '제주누보 망고'를 선보인다. 라운지 방문객을 대상으로 제품 시음도 진행할 예정이다.

회사는 최근 문화·스포츠 행사와 연계한 제주맥주 브랜드 홍보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지난달에는 제주SK FC와 FC 바이에른 뮌헨의 친선전에 공식 스폰서로 참여해 경기장 야외 메인광장에서 '제주맥주 비어가든'을 운영했다.
한울앤제주 관계자는 "스포츠에 이어 키아프 서울에서도 제주맥주를 선보이며 다양한 현장에서 소비자들과 만날 수 있게 됐다"며 "앞으로도 문화·스포츠 등 다양한 행사를 통해 제주맥주의 제품과 브랜드를 알리는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dconnect@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