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KT&G가 다음달 15일 ‘릴 토니노 람보르기니’를 출시했다.
- 3초 예열 플래시웨이브 히팅 기술을 적용했다.
- 서울 편의점과 릴 스토어, 릴 미니멀리움서 판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김용석 기자 = KT&G가 다음달 15일 궐련형 전자담배 신제품 '릴 토니노 람보르기니'를 서울 편의점과 전용 플래그십 스토어 '릴 미니멀리움', 온라인 채널 '릴 스토어'에 공식 출시한다.

신제품은 '플래시웨이브 히팅 기술'을 적용해 국내 출시 전자담배 중 가장 빠른 3초 예열을 구현했다. 마이크로웨이브 방식으로 스틱 내부를 가열해 기존 제품 대비 예열 속도가 5배 이상 빨라졌고, 처음부터 끝까지 균일한 사용 경험을 제공한다. 예열 시간은 습도 등 흡연 환경에 따라 차이가 있을 수 있다.
디자인은 '릴' 브랜드 고유의 미니멀리즘을 적용했고, 이탈리아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토니노 람보르기니' 네이밍으로 프리미엄 이미지를 강조했다. 풀메탈 알루미늄 케이스로 내구성과 그립감을 높였으며 컬러 디스플레이와 전용 GUI를 탑재해 예열 상태, 충전량, 잔여 모금수를 확인할 수 있다.
디바이스는 '카본 그레이', '코퍼 브라운', '웨이브 블루', '루비 블랙 SV(한정판)' 4종으로 구성된다. 서울 편의점 약 8300개소에서는 카본 그레이를 구매할 수 있고, 릴 스토어와 릴 미니멀리움 3개소에서는 4종 모두 구매 가능하다.
김동필 KT&G NGP사업본부장은 "업계에서 가장 빠른 예열을 구현한 기술혁신을 통해 기존 제품들의 단점인 기다림의 불편을 해소하고, 균일한 사용 경험을 제공하는 프리미엄 신제품을 선보이게 됐다"고 밝혔다.
fineview@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