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데브시스터즈가 28일 쿠키런: 크럼블 흥행에 강세를 보였다.
- 쿠키런: 크럼블은 출시 한 달 만에 매출 200억원을 넘었다.
- 누적 이용자 250만명 돌파와 업데이트 효과가 반영됐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업데이트 후 국내 앱스토어 매출 2위
[서울=뉴스핌] 김가희 기자 = 데브시스터즈가 신작 모바일 게임 '쿠키런: 크럼블'의 흥행 소식에 강세를 나타내고 있다. 출시 한 달 만에 누적 매출 200억원을 넘어선 데다 이용자 수도 250만명을 돌파하면서 신작 성과에 대한 기대가 반영되는 모습이다.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28일 오전 10시 16분 기준 데브시스터즈는 전 거래일 대비 1390원(8.57%) 오른 1만7610원에 거래되고 있다.

데브시스터즈는 지난달 30일 글로벌 시장에 출시한 쿠키런: 크럼블의 누적 매출이 200억원을 돌파했다고 이날 밝혔다. 누적 이용자 수도 250만명을 넘어섰다.
쿠키런: 크럼블은 데브시스터즈의 대표 지식재산권(IP)인 쿠키런을 기반으로 제작한 방치형 역할수행게임(RPG)이다. 캐릭터를 자동으로 성장시키는 방치형 게임 방식에 쿠키런의 세계관과 보상 시스템 등을 결합했다.
최근 업데이트도 매출 순위 상승에 영향을 준 것으로 풀이된다. 데브시스터즈는 지난 27일 신규 쿠키와 길드 토벌전 등을 추가하고 메인 스테이지를 확장했다. 업데이트 이후 국내 애플 앱스토어 실시간 매출 순위는 2위까지 상승했다.
rkgml925@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