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홈 문화·연예 문화·연예일반

속보

더보기

[씨네톡] '사진의 얼굴' 우리가 미처 몰랐던 한국의 얼굴…사진으로 마주한 60년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AI 핵심 요약

beta
분석 중...
  • 일본 사진가 구와바라 시세이의 한반도 60년 기록을 담은 다큐가 9월 2일 개봉한다.
  • 영화는 전쟁·기지촌·민주화 현장 속 한국인의 얼굴을 사진으로 비췄다.
  • 기록자와 아들이 서로를 찍는 장면으로 기억의 세대 계승을 보여줬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구와바라 시세이의 10만 컷에 담긴 한국 현대사
시대를 기록한 사진에서 가족으로 이어지는 기억까지

[서울=뉴스핌] 정태이 기자 = 전 세계가 K문화에 열광하며 한국을 외치는 지금, 정작 우리에게도 미처 알지 못했던 한국의 얼굴이 있다. 지금의 모습에서는 쉽게 상상하기 어려운 가난과 분단, 독재정권과 민주화의 시간을 지나 오늘에 이르기까지 한국 사회는 수많은 얼굴을 거쳐왔다. 그 찬란하면서도 아팠던 시간을 한 일본인 사진가의 카메라를 통해 다시 마주하게 하는 영화가 관객을 찾는다.

[서울=뉴스핌] 정태이 기자 = 영화 '사진의 얼굴' 속 한 장면 [사진= 숨비/트리플픽쳐스] 2026.08.27 taeyi427@newspim.com

오는 9월 2일 개봉하는 '사진의 얼굴'은 60년간 약 10만 컷의 사진으로 한반도 현대사를 기록한 90세 일본 포토저널리스트 구와바라 시세이의 삶과 사진을 다룬 다큐멘터리다.

영화의 시작부터 강렬하다. 대학생들의 결연한 표정이 담긴 사진들이 스크린을 가득 채운다. 이어 구와바라의 목소리가 관객을 사진 속 시간으로 이끈다. 그의 내레이션을 따라 사진 한 장 한 장을 들여다보다 보면 단순히 오래된 기록을 보는 것을 넘어 당시 그곳에 존재했던 사람들과 마주하는 듯한 느낌을 준다.

한국전쟁 이후 힘겨운 삶을 살아가던 사람들부터 동두천 기지촌 여성들, 민주화를 외치던 대학생들의 시위 현장까지 그의 사진에는 한국 현대사의 밝고 어두운 순간이 함께 담겨 있다. 지금의 한국에서는 쉽게 찾아보기 어려운 풍경이지만 불과 수십 년 전 누군가에게는 분명한 현실이었다.

그렇다고 '사진의 얼굴'이 한국 현대사의 굵직한 사건들을 나열하는 데 그치지는 않는다. 오히려 영화가 오래 시선을 두는 곳은 그 시대를 살아간 사람들의 얼굴이다.

구와바라의 카메라는 역사의 한복판에 선 사람뿐 아니라 거리와 시장, 일터 등에서 하루하루를 살아가는 평범한 이들에게도 향한다. 이름조차 알 수 없는 이들의 표정이 한 장의 사진에 남고, 수십 년이 흐른 지금 그 사진들은 한 시대를 보여주는 기록이 됐다.

[서울=뉴스핌] 정태이 기자 = 영화 '사진의 얼굴' 속 한 장면 [사진=숨비/트리플픽쳐스]2026.08.27 taeyi427@newspim.com

특히 그의 사진이 흥미롭게 다가오는 지점은 한국인이 아닌 일본인의 시선으로 한국의 시간을 기록했다는 데 있다. 오랜 시간 한국을 바라본 그의 사진에는 외부인의 시선과 시대의 현장을 가까이에서 목격한 기록자의 시선이 동시에 담겨 있다.

사진 속에는 지금은 사라졌거나 완전히 달라진 풍경도 등장한다. 당시에는 누군가의 평범한 일상이었던 순간들이 수십 년의 시간을 건너오면서 다시 돌아갈 수 없는 한 시대의 모습이 됐다. 아름답고 찬란한 순간만을 골라 남기지 않았기에 그의 사진은 우리가 지나온 시간을 보다 입체적으로 바라보게 한다.

독재정권 아래 민주화를 외치던 대학생들의 표정도 쉽게 지나치기 어렵다. 누군가는 결연하고, 누군가는 분노에 차 있으며 또 다른 누군가의 얼굴에는 두려움이 묻어난다. 영화는 이를 장황하게 설명하기보다 사진 자체가 가진 힘으로 당시의 공기를 전한다.

60년에 걸친 사진을 따라가다 보면 한 나라가 얼마나 빠르게 변화했는지도 자연스럽게 드러난다. 과거의 거리와 사람들의 모습을 지금의 한국과 나란히 떠올리다 보면 같은 나라의 모습이라는 사실이 낯설게 느껴지는 순간도 찾아온다. '사진의 얼굴'은 그렇게 과거를 보여주면서 지금 우리가 서 있는 자리까지 돌아보게 한다.

[서울=뉴스핌] 정태이 기자 = 영화 '사진의 얼굴' 속 한 장면 [사진=숨비/트리플픽쳐스]2026.08.27 taeyi427@newspim.com

영화는 한국의 현대사를 따라가면서도 틈틈이 카메라 뒤에 있던 구와바라라는 한 사람의 삶으로 시선을 돌린다.

구와바라의 카메라는 한국에만 머물지 않았다. 사진가로서 그의 출발점이 된 미나마타병을 비롯해 여러 역사적 현장을 기록해온 그의 작업이 함께 펼쳐진다. 영화는 한 사진가의 이력을 나열하기보다 오랜 시간 카메라를 놓지 않았던 그에게 '기록한다는 것'이 어떤 의미였는지를 들여다본다.

그 의미는 구와바라와 가족의 이야기가 등장하면서 한층 깊어진다. 특히 미나마타병 희생자 위령제를 찾은 구와바라와 아들의 모습은 오래도록 기억에 남는다. 현장에서 여전히 카메라를 들고 사진을 찍는 아버지를 아들이 자신의 카메라에 담고, 구와바라는 그런 아들의 모습을 다시 사진으로 남긴다.

평생 다른 사람의 삶과 시대를 기록해온 사진가와 그 사진가를 기록하는 아들. 서로가 서로에게 카메라를 향하는 짧은 순간은 이 영화가 이야기하는 '기록'의 의미를 또 다른 방향으로 확장한다.

이어 나란히 길을 걷는 부자의 모습에서는 누군가가 남긴 기록과 기억이 다음 세대로 이어지는 듯한 울림이 전해진다. 역사와 사진을 중심으로 흘러가던 작품에 가족의 이야기가 따뜻한 온기를 더하는 순간이다.

[서울=뉴스핌] 정태이 기자 = 영화 '사진의 얼굴' 속 한 장면 [사진=숨비/트리플픽쳐스] 2026.08.27 taeyi427@newspim.com

'사진의 얼굴'은 화려한 연출이나 극적인 장치로 감정을 밀어붙이는 영화는 아니다. 오래된 사진과 구와바라의 목소리를 차분하게 따라가며 한 장의 사진이 품고 있는 시간을 관객 스스로 들여다보게 한다. 그렇기에 때로는 사진 한 장이 긴 설명보다 강한 울림을 준다.

90세가 된 구와바라와 그가 젊은 시절 남긴 사진이 한 영화 안에서 만난다는 점도 인상적이다. 사진 속 시간은 멈춰 있지만 사진을 찍은 사람도, 그 안에 담긴 사람도, 사진을 바라보는 한국 사회도 달라졌다.

전 세계가 K팝과 영화, 드라마를 통해 지금의 한국을 바라보는 시대다. '사진의 얼굴'은 화려한 현재 뒤편에 어떤 얼굴과 시간이 존재했는지를 조용히 꺼내 보인다. 60년 동안 수많은 사람에게 카메라를 향했던 구와바라가 이제는 또 다른 누군가의 카메라 앞에 서 있는 모습처럼, 영화는 기록이 과거에 머무는 것이 아니라 다음 세대의 기억으로 이어진다는 사실을 보여준다.

taeyi427@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누리호, 위성 15기 모두 분리 성공 [세종=뉴스핌] 이경태 기자 = 한국형 발사체 누리호가 5차 비행을 마치고 위성 15기를 모두 성공적으로 사출했다. 같은 임무를 수행하는 초소형군집위성(네온샛) 5기를 한 번의 발사로 순차 투입하며 국내 첫 군집위성 발사를 해냈다. 우주항공청과 한국항공우주연구원에 따르면 누리호는 7일 낮 12시25분 전남 고흥 나로우주센터 제2발사대에서 이륙해 낮 12시45분 비행을 마쳤다. 우주청은 초소형군집위성 5기와 큐브위성 10기가 성공적으로 사출됐다고 밝혔다. [서울=뉴스핌] 누리호가 7일 전남 나로우주센터 제2발사대에서 우주를 향해 날아 오르고 있다. [사진=한국항공우주연구원] 2026.10.07 photo@newspim.com 누리호는 이륙 뒤 1단과 페어링, 2단을 차례로 분리하고 3단 엔진으로 고도 약 575km에 올랐다. 이어 네온샛 2호를 시작으로 5기를 35~40초 간격으로 서로 다른 방향으로 내보냈고, 부탑재위성인 큐브위성 10기를 10초 간격으로 2기씩 사출했다. 오태석 우주항공청장은 이날 오후 1시께 나로우주센터 임무지휘센터(MDC)에서 "오늘 누리호는 예정된 발사 시각 12시 25분에 정상적으로 발사되었으며, 이는 그간 발사 이력상 최초로 예정 시간에 발사가 이루어진 사례"라고 말했다. 오 청장은 현재까지 확인된 비행 정보와 영상을 종합하면 누리호가 예정된 비행 절차에 따라 목표 궤도에 도달한 것으로 확인되고 있으며, 초소형군집위성 5기도 계획된 순서에 따라 모두 분리된 것으로 확인되고 있다고 설명했다. 그는 "현재까지 확인된 위성 분리 과정과 비행 상황을 종합하면 위성 분리는 당초 계획에 따라 정상적으로 수행된 것으로 추정된다"고 말했다. 오 청장은 이번 발사의 가장 중요한 임무가 군집위성 5기를 우주공간에서 안전하게 분리하는 것이었다며, 이를 위해 발사체 3단이 설정된 각도와 시간 간격에 따라 자세를 바꿔가며 위성을 순차적으로 분리하는 새로운 기동 방식을 적용했다고 밝혔다. 항우연은 나로우주센터와 제주추적소, 필리핀 동쪽의 팔라우추적소에서 받은 발사체의 작동 상태와 위치·속도·자세 정보를 바탕으로 누리호가 목표 궤도에 정확히 도달했는지, 각 위성이 계획된 시점과 조건에 따라 정상적으로 분리됐는지를 정밀 분석하고 있다. 임무를 마친 누리호 3단은 분리된 위성과의 충돌과 궤도상 자발적 폭발을 막기 위해 남은 산화제와 헬륨 등 잔여가스를 배출하는 후속 조치도 마쳤다. ◆ 국내 첫 군집위성 발사…위성 5기 '다방향' 분리 이번 발사는 같은 임무를 수행하는 위성 여러 기를 한 번의 발사로 순차 투입한 국내 첫 군집위성 발사다. 누리호 상단은 위성끼리 부딪히지 않도록 자세를 제어하며 네온샛을 서로 다른 방향으로 내보냈다. 우주청에 따르면 2호와 3호, 5호와 6호 사이에는 60도, 3호와 4호, 4호와 5호 사이에는 30도씩 기울기를 바꿔가며 분리하도록 설계됐다. 큐브위성까지 모두 분리한 뒤에는 누리호 상단과 위성 간 충돌을 막기 위한 회피 기동을 수행한다. 누리호 5호기 3단에 장착이 완료된 초소형군집위성(네온샛) 2~6호 5기. [사진=우주항공청] 여러 위성을 연달아 내보내기 위해 탑재부 설계도 바꿨다. 기존 누리호의 소형 위성분리장치를 바탕으로 일체형 클램프 밴드 방식의 저충격 위성분리장치를 새로 개발해 처음 적용했고, 큐브위성을 싣기 위한 하부링도 새로 달았다. 위성부 무게는 네온샛 5기 약 500kg, 큐브위성 10기 약 96kg, 위성사출장치와 어댑터 약 475kg을 합쳐 약 1071kg이다. 차세대중형위성 3호를 실었던 4차 발사(약 960kg)보다 무거워졌다. 목표 고도는 4차 600km에서 이번에 570km로 낮아졌다. 네온샛은 한국과학기술원(KAIST) 인공위성연구소가 개발을 총괄한 100kg 미만 초소형 지구관측위성이다. 항우연이 지상·검보정·활용 시스템을, 쎄트렉아이가 위성 본체와 탑재체를 함께 개발했다. 흑백 1m급·컬러 4m급 해상도의 전자광학카메라로 촬영한 영상은 국가안보와 산불·홍수 등 재난·재해 대응에 쓰인다. 이번에 올린 5기는 1차 양산기다. 2027년 6차 발사에서 2차 양산기 5기(7~11호)가 더해지면 10기가 두 개의 궤도면에서 군집을 이룬다. 군집이 갖춰지면 한반도를 하루 3회 이상 촬영하고 같은 지점을 24시간 안에 다시 촬영할 수 있다. 10기를 운영하면 하루 약 70만㎢의 영상을 얻을 수 있다. 과학커뮤니케이터인 강성주 전 한국천문연구원 선임연구원은 한국과학기술미디어센터에 "이제 누리호의 성공 기준도 단순히 끝까지 비행에 성공해 위성을 궤도에 올려놓을 수 있는가에서, 실제 배치나 요구 조건이 더 까다로워진 위성 임무를 얼마나 정확하게 수행했는가로 넓어지고 있다고 본다"고 말했다. ◆ 민간 인력이 콘솔 잡았다…한화에어로 42명 투입 체계종합기업 한화에어로스페이스의 역할도 커졌다. 누리호 1~3호기는 항우연이 제작을 주관했지만, 4호기부터는 한화에어로스페이스가 제작을 주관하고 있다. 이번 5호기도 한화에어로스페이스가 제작을 총괄 주관했다. 발사운용 참여 범위도 넓어졌다. 이번 발사에서 한화에어로스페이스는 발사통제센터(LCC) 콘솔 22개 중 20개에 23명이 참여해 18명이 콘솔을 직접 운용했다. 임무지휘센터(MDC) 6명, 발사대(LP) 10명, 발사체 이송 안전 3명을 더하면 모두 42명이다. 4차 발사 때는 콘솔 조작을 항우연이 맡았고 한화에어로스페이스는 참여에 그쳤다. 이번에는 상당수 콘솔을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인력이 조작하고 항우연은 관리·감독을 맡았다. 발사운용 주관은 1~4차와 마찬가지로 항우연이 맡았다. 민간의 역할은 6차부터 더 커진다. 누리호 6호기부터는 한화에어로스페이스 단조립 공장에서 단 조립을 마친 뒤 바닷길로 나로우주센터에 옮겨 전체 조립을 한다. 6차 발사에서는 기술이전 대상인 발사통제센터 콘솔 거의 전부를 한화에어로스페이스가 운영할 예정이다. 한화에어로스페이스는 4~7차 발사운용에 참여하며, 고도화사업이 끝난 뒤 누리호 후속 발사를 민간 주도로 이어가기 위한 기술을 익히고 있다. ◆ 1차 실패 딛고 2~4차 성공…5차 위성 15기 사출 누리호는 2021년 10월 1차 발사에서 1.5톤급 위성모사체를 궤도에 올리지 못했다. 이듬해 6월 2차 발사에서는 성능검증위성과 1.3톤급 위성모사체를 궤도에 올리며 개발에 성공했다. 2023년 5월 3차 발사에서는 차세대소형위성 2호와 큐브위성 7기를, 2025년 11월 4차 발사에서는 차세대중형위성 3호와 큐브위성 12기를 실어 날랐다. 3차 발사부터는 반복 발사로 신뢰성을 높이고 기술을 민간에 이전하는 한국형발사체 고도화사업(2022~2028년, 사업비 7968억8000만원)으로 진행되고 있다. 2027년 6차 발사에는 네온샛 7~11호가, 2028년 7차 발사에는 차세대중형위성 5호가 주탑재위성으로 실릴 예정이다. 위성이 궤도에서 제대로 작동하는지는 지상국 교신으로 확인한다. 네온샛은 초기 운영 기간 대전 항우연 지상국이 주관제소를 맡고, 노르웨이 스발바르 지상국이 위성당 100회가량 관제를 지원한다. 남극 세종기지 지상국도 초기 운영에 활용된다. 정상 운영에 들어가면 제주 국가위성운영센터가 주관제소가 된다. 구체적인 비행 결과와 위성의 궤도 투입 결과는 정밀 분석이 끝나는 오후 2시께 프레스센터 상세 브리핑에서 발표된다. 네온샛 초기 교신 결과는 오후 4시30분께 공개할 예정이다. 큐브위성 10기의 교신 종합 결과는 13일께 발표한다. biggerthanseoul@newspim.com 2026-10-07 13:48
사진
새 주인 찾는 홈플러스, 희망퇴직 카드 꺼냈다 [서울=뉴스핌] 남라다 기자 = 홈플러스가 경영 정상화를 위한 인력 구조조정에 나섰다.  7일 유통업계에 따르면 홈플러스는 이날 마트노조 홈플러스지부와 홈플러스 일반노조에 희망퇴직 시행 관련 공문을 발송했다. 신청 기간은 이날부터 오는 22일까지다. 퇴직일은 이달 31일이며, 회사는 퇴직금을 다음달 14일까지 지급하겠다고 밝혔다. 홈플러스. [사진 = 뉴스핌DB] 홈플러스는 앞서 지난달 15일 각 노조와 만나 경영 상황을 설명하고 정상화 방안의 하나로 희망퇴직을 언급했다. 이번 희망퇴직은 매출 부진과 대형마트 사업 매각의 어려움이 이어지는 가운데 추진됐다. 홈플러스는 최근 매출이 당초 예상에 미치지 못하고, 대형마트 부문 매각 의향자 확보에도 난항을 겪는 것으로 알려졌다. 홈플러스 관계자는 "회생계획안 인가 이후 경영 정상화에 힘쓰고 있으며, 구조혁신을 통해 전반적인 영업환경을 안정시키는 데 집중하겠다"고 말했다.  nrd@newspim.com 2026-10-07 13:39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